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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기 대형상륙함 모형 사진 공개




중국 해군의 4만 톤급 차기 상륙함(LHD)의 모형사진이 중국 군사 웹 잡지에 공개되었다. 사진 상 Change Z-18과 Kamov 동축 헬기를 포함한 14대의 헬기를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며, 2006년부터 중국이 관심을 갖고 있던 Ka-29 무장공격헬기가 탑재될지는 아직 확실치 않은 상태이다.

유효사거리가 10~20km인 HHQ-10 방공미사일 발사체 2기가 탑재되었다. 프랑스 찰스드골 항공모함의 Aster 15 SAM 발사체와 유사한 형상을 갖는 HHQ-16 미사일 발사체를 좌현에 2기, 우현에 1기 등 모두 3기를 탑재하고 근접방어시스템은 1130식을 탑재할 것으로 판단되나, 16셀이나 되는 HHQ-16 미사일 발사체 탑재 목적은 다소 불분명한 것으로 분석된다.

함미 부분에는 프랑스의 미스트랄급 상륙함에 설치된 것과 유사한 엘리베이터를 적용하였는데, 활주길이의 증대를 위하여 우현 쪽에 설치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아래는 상륙병력 수용을 위한 well-dock이 설치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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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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