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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통계조작(?), 중국이 세계 GDP 1위 '미국이랑 동급'

미국과 중국의 GDP 차이가 많이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이 공동 1위




국내 포털사인 네이버가 미국과 중국이 세계 GDP 공동 1위로 표기된 자료를 게재하여 '통계조작'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2018년 6월 3일 오전 00시 10분 네이버 검색창에서 세계 GDP 순위를 검색하면 미국과 중국이 공동 1위로 등재된 데이터가 나타났다.


그러나 GDP 금액을 보면 미국이 2018년 기준 19조 3,906억 달러로 중국 14조 0,925억 달러보다 5조 달러 이상 앞서 있음을 알 수 있다.  네이버는 미국의  GDP 규모가 중국의  GDP 규모보다 5조 달러 이상 앞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동 세계 1위로 표기된 자료를 게재한 것이다. 


단순한 실수인지, 아니면 문재인 정권의 친중정책에 맞춰 의도적으로 중국과 미국을 동급으로 표기한 것인지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그러나 네이버의 부사장 출신인 윤영찬씨가 문재인 정권의 초대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으로 임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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