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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군기지, 원인모를 폭발 발생

원인불명의 폭발사고 발생, '테러에 의한 폭발인지는 아직 불분명'

              

                             < 주일미군기지 폭발영상 - 영상 : 유투브 >


24일 오전 0시 50분경 일본 가나가와현에 위치한 미군 미하라 종합 보급창에서 폭발이 있었다고 일본 현지 언론들이 보도하였다. 가나가와현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진화를 위해 미군과 협의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원인과 부상자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미군 시설의 경우 통상적으로 무장병력이 경비를 맡고 있기에 테러에 의한 가능성은 낮으나,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분석하고 있다. 


또, 일본 언론들은 보급창의 경우 각종 탄약과 화약제품들이 적재되어 있기 때문에 피해 규모가 더욱 커질 수도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10회 이상의 폭발음이 있었으며, 창고 내부에 폭발성이 강한 산화성 물질들이 들어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기에 현지 소방당국이 미군과 협의 중에 있으며, 진화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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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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