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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즈모급 헬기탑재 구축함 2번함 건조 착수



최근 일본의 이시가오하지마-하리마 중공업에서 건조 중인 이즈모급 헬기탑재 구축함 2번함 선체에 함교가 장착된 모습이 사진으로 확인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DDH-184함으로 확인된 이즈모급 구축함 2번함의 명명식은 금년 8월로 예정되어 있다. 


2013년 8월에 진수된 1번함인 이즈모함(DDH-138)은 금년 3월에 공식 취역하여 일본 해상자위대의 기함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기 시작하였다. 배수량이 19,500톤이고 전장이 248m에 달하는 이즈모함은 헬기 9대를 탑재함. 전문가들은 함정의 크기를 고려할 때, 유사시 F-35B 같은 수직이착륙 전투기를 운용할 수 있는 항공모함으로서의 임무를 충분히 수행할 수도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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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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