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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방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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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제거 카운트다운 ‘미군 가족이 떠난다’

화성-15 미사일 다탄두 장착가능 ‘선제타격만이 해법’




CNN 등 미국 언론은 지난 29일 북한이 발사한 ‘화성-15’이 다탄두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어 북한 폭격을 앞두고 미국 정부가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화성-15’호 미사일이 다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미사일이라면 한반도에 배치된 미국의 사드시스템은 무용지물이 될 전망이다. 미사일 발사 후 미사일이 낙하하는 순간에 요격하는 사드시스템의 경우 미사일이 낙하 하면서 여려 개로 분리될 경우 100% 요격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런 미사일을 보유한 북한을 선제적으로 공격하여 모든 미사일을 무력화 시키는 것 외에는 별다른 대안이 없는 상태이기에 선제타격에 대한 정당성을 여론화 시키는 작업이 미국 내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다탄두 미사일은 북한뿐만 아니라 이미 중국이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어 한국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뿐만 아니라 중국의 미사일 공격 위협에도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

일본 언론들은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경우 12월 18일을 공격일로 분석하고 있는데, 18일은 ‘그믐’으로 달빛이 거의 없어 레이더 전력이 약한 북한군이 이날 공격을 받는다면 전멸할 것으로 분석된다. 고대에도 전쟁을 할 경우 ‘그믐달’이 뜰 때를 기점으로 잡은 사례가 많은 것을 감안한다면 12월 18일 북폭 설에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스텔스기가 아닌 B-1B 전략폭격기는 북한 레이더에 그대로 포착되기 때문에 대북 위협의 성격을 띄고 있다, 그러나 현재 한반도에 전개된 F-22, F-35A, F-35B는 스텔스기이기 때문에 
북한 상공에 침투를 해도 북한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또 F-22와 모의공중전에서 전자파를 쏘아 F-22의 레이더를 먹통으로 만든 뒤 격추시킨 EA-18G 전자전기도 지난 4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에 참가하고 있는데 이 전자전기가 본격으로 가동된다면 중국의 공군기들 및 중국 지상 레이더 기지도 모두 무용지물이 될 수 있기에 유사시 중국군도 긴장의 끈을 늦추기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훈련에 동원된 전투기는 미 공군기 140대와 우리 공군기 90대인데, 이정도 규모이면 중국 공군 전투기 1,000대 이상을 동시에 격추시킬 수 있는 규모이기 때문에 북한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이 실시되어도 중국이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익명의 소식통에 의하면 일부 항공모함은 지난 달 한반도 내 훈련 뒤 복귀를 하지 않았으며, 항공모함의 위치를 알려주는 미 국방부 사이트가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어, 이미 복수의 항모전단이 한반도 인근 해역에 대기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주한미군 및 군무원들의 가족들이 조용하게 소규모 그룹으로 한국을 떠나고 있다는 소식도 미국의 북한 선제타격이 임박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미국의 전략은 북한 정권을 제거하고 한반도에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강력한 자유진영 국가를 세우겠다는 것인데, 현재 문재인 정부가 친중친북적인 행동을 하고 있어 문재인 정권의 운명도 그리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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