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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일간신문 창간발기인 행사 성황리 개최

김경재, “박근혜 대통령위해 한광옥 실장과 순장조 되겠다”, "주주모집 및 구독자 모집 본격 가동"




12월 22일 오후 7시 명동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애국일간신문 창간발기인 행사가 성황리 개최되었다. 김기수 변호사는 (주)애국뉴스(대표이사 김기수) 를 설립하여 12월말까지 500만원 이상 주주 50명을 모집한 후 본격적인 국민주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유명 호남 인사들과 민주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저질 정치 때문에 우리 사회가 방향을 잡지 못하고 갈등비용이 높다는 생각이 지배적 이었는데 이번 탄핵정국의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언론의 행태를 바라보는 국민은 ‘조작언론’, ‘선동언론’,‘타락언론’...등이 정체를 드러내고 사회 광기를 주도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고 애국신문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의 축사 >


김기수 대표는 “국적있는 신문, 국격을 높이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변호사 본업보다 신문 창간에 전념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손주항 전 국회의원은 ”좌경화된 사회, 정의가 실종된 사회, 언로가 막힌 사회를 개혁하기 위해 새롭게 탄생하는 애국신문의 출발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희도 대불총 상임회장은 축사를 통해서 ”애국진영을 깨워 정론, 직필의 언론이 제 역할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의 순장조 발언이다. “박근혜 정부에서 권력 누리던 자들이 다 도망가고 남은 것은 한광옥 실장과 나 둘 뿐인데, 우린 박근혜 대통령과 순장을 하겠다”고 말해 참석한 인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애국뉴스는 1월 중 인터넷뉴스와 방송을 개국하고 2월 종이신문 호외지에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뉴스지를 발행할 계획이다. 애국뉴스 창간에는 220여명의 저명인사가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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