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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소형무장헬기(LAH) 시제 1호기 생산 착수

2017년 6월 조립착수, 2018년 9월 출고, 2019년 4월 초도비행 계획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소형무장헬기(LAH) 시제기 제작을 위한 부품생산에 돌입했다. KAI는 지난 28일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소형무장헬기(LAH) 체계개발 시제기 생산착수행사’를 열고 LAH 개발이 본격 생산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한국형헬기사업단장과 KAI 개발부문장 비롯한 기술관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 3항공체계개발실장, 국방기술품질원 사천센터장, 육군 항공담당관, 에어버스 헬리콥터스社 관계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LAH 체계개발사업은 2015년 6월 개발착수 이후 2016년 8월 기본설계검토(PDR)를 완료하고, 상세설계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16년 10월 도면을 출도하여 시제 1호기의 부품생산에 착수했다.

KAI와 정부, 소요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향후 시제기 조립착수(2017년 6월) 및 1호기 출고(2018년 9월), 초도비행(2019년 4월) 등 LAH개발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한편, LAH와 동시에 개발되고 있는 소형민수헬기(LCH)는 지난 10월 시제1호기 제작에 착수하였으며 2017년 2월부터 시제2호기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형민수/무장헬기(LCH/LAH) 체계개발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추진하는 민·군 헬기 연계개발 사업으로 KAI가 체계개발을 주관하고 있으며 LCH는 2021년 LAH는 2022년 체계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KAI는 중형급 수리온에 이어 소형급인 LAH/LCH 개발로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한 Line-Up을 구축하고 국내외 군수·민수헬기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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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2016년 군수조달 발전포럼 개최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11월 22일(화) 14시에 공군회관에서 군수품 조달기업 및 정부 관계자 400여 명을 초청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이라는 주제로 2016년 군수조달 발전포럼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국방조달 관련 계약, 규격 및 목록화 업무 등에 대하여 제도개선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방사청과 업체 간 상호 이해증진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포럼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제도 개선방안에 대해서, 2부에서는 국방규격·목록화 업무 발전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2016년도에 제·개정된 계약 및 원가제도에 대한 설명 자료와 업체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업체에 대한 청렴교육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서 방사청 계약관리본부장(고위공무원 이재익)은 환영사를 통해 “대내외 적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지만 우리 국민이 요구하는 무결점의 청렴성과 완벽한 공정성을 100%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포럼이 올바르고 건전한 계약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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