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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북한 미사일 격추훈련 실시

북한 미 대선 직후 '기싸움' 때문에 도발할 가능성 높아 '한·미·일 손발 맞추기 실시'




미 대선 이후 북한이 미국 새 정권과의 기싸움을 위해서 전략적으로 도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미국 해군 및 일본 해상자위대는 11월 9일(수)부터 10일(목)까지 이틀간 한국 및 일본 인근 해역에서 한··일 미사일 경보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 2014년 12월 체결한 한··일 정보공유약정과 2016년 10월 48차 한미 SCM 합의결과에 따라 북한 핵무기 개발 및 미사일 발사 위협에 대비하여 한··일 3국 간 미사일 탐지 및 추적 절차 숙달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 한국 해군은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과 율곡이이함이 참가하고 미국 해군은 이지스구축함 스테뎀함(Stethem)이, 일본은 이지스구축함 초카이함(Chokai)이 참가한다.
 
훈련은 가상의 미사일 정보를 생성하여 전파하면 각국 이지스함들이 미국 하와이의 연동통제소를 경유하여 미사일 탐지 및 추적 정보를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한··일 3국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위협에 대비한 훈련은 올해 6월 29일 하와이 인근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후 이번이 두 번째다. 

·미 이지스함, 미·일 이지스함은 함정 간 직접 정보를 공유하고, 한-일 이지스함은 하와이 연동통제소를 경유하여 미사일 정보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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