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9 (수)

  • -동두천 23.5℃
  • -강릉 21.6℃
  • 구름많음서울 24.2℃
  • 구름많음대전 24.7℃
  • 흐림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1.0℃
  • 흐림광주 23.0℃
  • 구름많음부산 21.0℃
  • -고창 22.7℃
  • 흐림제주 23.9℃
  • -강화 22.2℃
  • -보은 23.2℃
  • -금산 23.0℃
  • -강진군 21.4℃
  • -경주시 21.8℃
  • -거제 21.2℃

국방안보뉴스

배너

배너

북한 핵탄도미사일, 한·미·일 삼각공조 훈련 실시

한·미·일 이지스함 , 북한 탄도미사일 추적 훈련 실시




해군은 29일(수) 하와이 인근에서 미사일 실표적 추적 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한·미·일의 이지스함이 참가하였으며, 미국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한국 해군의 세종대왕함, 일본 자위대의 초카이함, 미 해군의 존 폴존스함이 추적하였다.


훈련은 사전 경보 없이 육상에서 미군이 발사한 탄토탄 모사 실표적을 각국 이지스함들이 탐지 및 추적하고 표적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우리 해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에 대한 한미일 3국의 상호운용성을 제고하고 정보 공조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