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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4차 韓・日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교류행사' 참가

7월 4일(월)부터 3박 4일간 일본 아츠기 기지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주관으로 개최




- 7월 4일(월)부터 3박 4일간 일본 아츠기 기지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주관으로 개최
- 친선비행 등을 통해 한국 해군 및 일본 해상자위대 P-3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우호 증진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P-3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제4차 한ㆍ일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교류행사'가 7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3박4일간 일본 아츠기 기지에서 열린다. 한국 해군은 이번 제4차 교류행사에 유성훈(준장) 6항공전단장을 비롯한  해상초계기 운용 관계관과 P-3 해상초계기 1대가 참가한다. 

이번 교류행사에서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양측 항공부대 및 승무원 교육과정ㆍ항공정비체계 등 일반현황 소개, 친선 비행 등을 통해 교류협력 관계를 증진할 예정이다. 한편, '한ㆍ일 해상초계기 작전부대 간 교류행사'는 지난 2009년 한ㆍ일 해군회의에서 상호방문을 협의해 2010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이후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교호로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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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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