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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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 RF-16 대북 정찰비행 실시

北 핵‧미사일 위협 증대에 따라 최전방 정찰비행 '북한이 도발하면 타격한다'



공군참모총장은 11월 10일(목), 대북 감시정찰임무를 담당하는 RF-16 항공기에 탑승하여 지휘비행을 실시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도 5차 핵실험과 무수단 미사일, SLBM 등의 발사를 감행하는 등 북한의 군사적 도발이 그 어느 때보다 강도 높은 상황에서 공군참모총장은 적의 군사적 도발을 사전에 탐지하는 것은 물론, 실제 도발 시 즉각 포착, 식별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 중인 대북정찰자산 RF-16 항공기의 임무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참모총장은 비행브리핑 후 RF-16 항공기에 탑승하여 적과 가장 가까운 최북단 상공을 비행하면서 대북 감시정찰임무태세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작전태세도 점검했다.

대북 정찰비행을 마친 공군참모총장은 임무 조종사들에게 “전방위 군사대비태세를 지속 유지한 가운데, 적의 어떠한 도발 징후도 즉시 포착하여 최단시간 내에 강력히 응징할 수 있도록 대북감시태세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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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투체계 네트워크기술 특화연구센터' 개소식 개최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11월 10일(목) 아주대학교(총장 김동연)에 '미래전투체계 네트워크기술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특화연구센터는 국방분야의 핵심기술 확보와 우수 연구인력의 국방연구개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특정분야에 대해 우수한 대학 및 정부출연연구소를 선정⋅집중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미래전투체계 네트워크기술 특화연구센터'에서는 유⋅무인 전투체계의 상호운용성 보장을 위한 전술네트워크, 적의 통신 교란에 대응할 수 있는 통신신호처리, 미래 전장대비를 위한 신매체 전송기술 등 핵심기술을 2022년까지 약 1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확보할 계획이다 이 센터는 미래 전술네트워크, 미래 통신신호처리 및 미래 신전송 기술의 3개 전문연구실로 구성되며 160여명의 우수한 산⋅학⋅연 연구인력이 참여하게 된다. 장명진 방사청장은 “이번 특화연구센터를 통해 향후 우리나라의 지형과 주변정세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전술통신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미래 네트워크 중심전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등 군의 전력증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많은 대학과 업체들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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