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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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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사물인터넷 플랫폼의 리더로 선정되다

GE, 사물인터넷 플랫폼의 리더로 선정

GE는 전통적으로 중후장대한 제조업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사실 미래를 향한 경영과 사업 방향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디지털 산업 기술에 엄청난 투자를 기울여 왔다. 그런 배경 하에 산업 사물인터넷에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별도의 사업 부문 <GE디지털>을 2015년 발족했다. 최근 발표된 IDC의 보고서에서는 사물인터넷 분야의 리더로 GE디지털을 꼽았다. 이에 GE의 디지털 사업을 총괄하는 빌 루 GE 최고디지털책임자(CDO) 겸 GE디지털 사장의 글을 소개한다.


몇 년 전, GE는 산업인터넷(산업사물인터넷)의 가능성을 세상에 소개하고 산업계의 변혁을 목표로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에 앞서, GE의 모든 사업부를 살펴보고 관련 시장에 대해 거시적으로 전망해 보았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격차가 존재했다. 디지털 변혁을 추진하는 기술은 구체화되고 있었지만, 산업이 요구하는 특정 요구 사항에 특화된 요소의 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어떤 단계에 있는 기업이라도 산업인터넷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한 응용프로그램(앱) 개발 플랫폼 프레딕스(Predix)가 탄생했다.

 

산업사물인터넷 솔루션의 리더로 자리매김한 GE

GE디지털은 최근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최신 보고서 <IDC MarketScape :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2017 벤더 평가, 링크>에서 사물인터넷 솔루션의 리더로 선정되었다. 이것은 대단한 영예다. GE는 디지털 변혁을 개척하면서, 석유 및 가스, 전력, 운송,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새로운 사고와 솔루션의 창조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왔다.

업계의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평가하는 이 보고서는 역량과 전략이라는 두 가지 주요 카테고리에 대한 강점을 분석하고 있다. IDC MarketScape는 GE 고유의 디지털 산업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나리오를 GE디지털을 리더로 선정한 근거로 꼽았다. 또한 IDC MarketScape는 GE디지털이 보유한 두터운 층의 분석도구, 산업 노하우, 플랫폼 생태계, 고객층을 언급하면서, 이 모든 것이 GE가 디지털 산업 변혁을 실현하는데 기업들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IDC MarketScape :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2017 벤더 평가> 도표

“GE for GE” 스토리

세계 최대의 글로벌 산업 기업인 GE는 먼저 자사를 위한 실험적 노력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작했다. 이미 시장에 있는 많은 솔루션을 확인했지만, 전세계적으로 전개되어있는 대규모 산업 자산을 가진 기업의 요구에 딱 맞는 솔루션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산업과 산업 자산의 요구에 특화되어 설계된 산업인터넷 플랫폼 프레딕스를 개발했다. 프레딕스는 산업인터넷의 성장에 따라 학습 능력을 확대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 이러한 흐름을 경험하면서 GE의 새로운 사업 부문으로 GE디지털이 탄생했다.

“GE for GE” 스토리

그 이후로 GE는 고객 기업과 파트너가 자신의 디지털 변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에 주력해 왔다. 프레딕스는 산업인터넷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기업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열쇠를 쥐고 있다. 기존의 자동 제어 수준을 넘어, 관련 지식과 효율성을 개선하고 아이디어와 혁신을 가속시킬 잠재력을 가져오는 자율형 산업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파트너, GE

GE디지털은 프레딕스(Predix) 플랫폼을 통해 기계, 정보, 사람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주력하고 있다.

산업 생산성 혁신의 핵심을 담당하는 것은 자산성과관리(APM) 솔루션이다. 프레딕스를 탑재한 GE의 APM 제품군을 통해 기업은 모바일 기기로 편리하게 물리적 자산을 간단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다운타임(가동중지시간)을 줄이고 미래 혁신을 가속하며,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는 스마트하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파트너, GE

현재의 산업 서비스 모델을 전환하는 것은 디지털 산업을 목표로 하는 여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적인 요소다. 현재 많은 기업은 자산을 관리·점검 할 때 데이터에서 얻은 통찰력을 실시간으로 실행에 결합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예기치 못한 다운타임을 경험하고 있다. 서비스맥스(ServiceMax)를 통해 제공하는 GE디지털의 필드서비스관리(FSM) 제품군은 높은 생산성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자산집약적 산업의 사후 대응적인 Break/Fix (고장나면 수리하기) 서비스 모델에서 비용과 예기치 않은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는 예측 서비스 모델로의 전환을 가능케 한다.

GE의 고객들은 이러한 솔루션을 도입하여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변혁을 가속화 하고 있다. 이것이 프레딕스와 산업인터넷의 힘이다.

 

산업인터넷에 대한 거대한 비전

산업인터넷의 가능성을 전망할 때, 사실 GE는 이제 막 시작한 것과 다름 없다. GE는 파트너와 고객 기업과 함께 관련 도구, 솔루션과 응용프로그램을 구축 중이며, 미래 사업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러한 산업인터넷 솔루션은 자율형 산업 시스템, 기계 학습 그리고 헤아릴 수 없는 혜택을 가져올 수 있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강화할 것이다.

이러한 미래 전망도, GE는 고객이 지금 안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현재의 도전과제에 정면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모든 단계에서 고객을 지원하는 것이다.

<IDC MarketScape :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 2017 벤더 평가>

이번 IDC MarketScape 보고서는 글로벌 고객 기반과 두터운 파트너 생태계를 겸비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과 소프트웨어의 선두 주자로 GE를 선정한 것이며, 이는 고객들이 디지털의 힘을 진정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GE가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하지만 GE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첫 걸음을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자료출처 : GE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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