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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대전서 개최

6일(목)~9일(일), 대전컨벤션센터 및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



대전광역시는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제4회 로봇융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015 FIRA 로보월드컵 & 국제로봇학술대회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로봇공학도와 기업가의 창의적인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격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식전행사로 로봇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2015 FIRA 로보월드컵, 로봇국제학술대회, 지능형 SoC로봇워대회, 지능형무인항공경진대회, 드론가족경진대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국제청소년로봇대회, 융합과학(STEAM) 창작로봇경진대회, 지능형창작로봇경연대회, 로봇특허출원콘테스트, 로봇가족경진대회, 산학연 연구성과물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실내 전시 및 체험부스 33부스와 실외 체험장 22부스가 운영되며, 특별강연으로 로봇명사 초청강연이 9일(일) 14시에 대전컨벤션센터 3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되고, 매일 저녁 8시부터는 1편씩 로봇영화 상영이 한빛광장음악분수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문의는 대전마케팅공사 로봇융합페스티벌 사무국 042-869-5321(533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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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학회 정기총회, '창조경제 실현, 민군기술협력이 정답'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는 3월 24일(목),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학계 등 관계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제1부 이사회 및 정기총회 제2부 정책토론회, 제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토론회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인우 박사 (전,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장)는민군기술협력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김박사는 민군기술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민군기술협력은 첨단과학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방법이라고 전제하면서 급변하는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국가 과학기술력을 총동원하는 민군기술협력의 전폭적인 확대가 요구된다고 말했다.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고경찬 박사(벤텍스 대표)는 섬유 신소재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고박사는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섬유 신소재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며 많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보온, 발열, 방수 등 가볍고 내구성, 보온성이 뛰어난 첨단 기능성 소재를 군의 피복이나 침구류 ,장구류에 적용하면 장병들의 체력과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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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한미연합훈련 실시

해군은 3월 25일(금)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 NLL을 지키다 산화한 전우들의 영해사수 의지를 기리고 북한의 도발위협에 대한 단호한 대응의지 시현을 위해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대규모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서해에서는 해군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 동맹의 확고한 응징의지를 과시했다.서해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신형 호위함,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등 수상함 7척과 잠수함,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고 미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2척도 훈련에 동참했다.한ㆍ미 양국 해군은 해상으로 침투하는 적의 특수전부대를 바다에서 격멸하는 대특수전부대작전(MCSOF)훈련, 대잠전훈련, 함포 및 폭뢰 실사격훈련 등 실전적 훈련을 통해 북한의 해상도발에 대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했다.훈련을 지휘한 박동선(준장) 제2해상전투단장은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전우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적이 또다시 도발하면 강력한 화력으로 처절하게 응징할 것”이라며, “해군은 우리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