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30 (수)

  • -동두천 6.5℃
  • -강릉 11.2℃
  • 박무서울 7.3℃
  • 박무대전 10.1℃
  • 구름많음대구 10.4℃
  • 구름많음울산 13.4℃
  • 박무광주 10.9℃
  • 구름많음부산 13.6℃
  • -고창 9.3℃
  • 구름많음제주 13.6℃
  • -강화 6.0℃
  • -보은 9.9℃
  • -금산 9.6℃
  • -강진군 7.6℃
  • -경주시 7.6℃
  • -거제 13.6℃

기본분류

배너

유디치과, '13인의 예술가' 연말 미술전시회 ‘에센스’ 개최

유디치과, 연말 맞아 각 분야에서 두각 나타내는 작가 13인의 그룹 전시회 개최



유디치과(강남뱅뱅점)는 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13인을 초청해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는 ‘에센스’ 전시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이번 ‘에센스’ 전시회는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에 위치한 유디갤러리에서 12월 11일부터 내달 7일(목)까지 개최한다.
 
13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개개인의 표현기법이 개성 있게 드러나는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센스’전시회에는 김민정·강연호·김용임·김제순·김종명·박만철·박상덕·유병영·임미연·임영경·전민선·한창수·황문엽 등 최근 미술계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총 13인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2015년 유디갤러리를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전시회는 도예, 조소, 판화, 회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로 인해 전시장은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김민정 작가의 ‘그대 있어 좋은 날’은 기린과 꽃을 주제로 다양한 색감을 화려하게 사용하여 동심을 자극한다. 유병영 작가의 ‘A Rhythm(리듬)’은 화려한 색감을 가진 다른 작품에 비해 먹을 이용하여 단조로움 속에 자유를 갈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도예가 황문엽 작가는 많은 회화 작품 속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있는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도 여러 작가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분야의 미술작품과 새로운 표현기법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다.
 
유디치과 관계자는 “2015년 한 해 동안 유디치과를 방문해 주신 환자분들께 감사 드리며, 2016년에도 환자들에게 마음의 안식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재역 2번 출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코리아비즈니스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유디갤러리는 유디치과(강남뱅뱅점)의 독립적 형태의 미술 갤러리로 환자들이 지루한 대기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환영 받고 있다. 또한 유디갤러리는 정기적인 미술 전시회를 개최하여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사회공헌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문의 전화: 02-2182-3300)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방산학회 정기총회, '창조경제 실현, 민군기술협력이 정답'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는 3월 24일(목),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학계 등 관계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제1부 이사회 및 정기총회 제2부 정책토론회, 제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토론회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인우 박사 (전,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장)는민군기술협력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김박사는 민군기술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민군기술협력은 첨단과학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방법이라고 전제하면서 급변하는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국가 과학기술력을 총동원하는 민군기술협력의 전폭적인 확대가 요구된다고 말했다.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고경찬 박사(벤텍스 대표)는 섬유 신소재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고박사는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섬유 신소재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며 많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보온, 발열, 방수 등 가볍고 내구성, 보온성이 뛰어난 첨단 기능성 소재를 군의 피복이나 침구류 ,장구류에 적용하면 장병들의 체력과 전투력


배너

배너


포토뉴스


해군,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한미연합훈련 실시

해군은 3월 25일(금)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 NLL을 지키다 산화한 전우들의 영해사수 의지를 기리고 북한의 도발위협에 대한 단호한 대응의지 시현을 위해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대규모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서해에서는 해군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 동맹의 확고한 응징의지를 과시했다.서해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신형 호위함,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등 수상함 7척과 잠수함,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고 미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2척도 훈련에 동참했다.한ㆍ미 양국 해군은 해상으로 침투하는 적의 특수전부대를 바다에서 격멸하는 대특수전부대작전(MCSOF)훈련, 대잠전훈련, 함포 및 폭뢰 실사격훈련 등 실전적 훈련을 통해 북한의 해상도발에 대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했다.훈련을 지휘한 박동선(준장) 제2해상전투단장은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전우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적이 또다시 도발하면 강력한 화력으로 처절하게 응징할 것”이라며, “해군은 우리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