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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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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위산업학회, 제3회 국제방산학술대회 개최

10월22일 13시 30분, 성남 ADEX 행사장 세미나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및 글로벌디펜스뉴스 후원’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는 이번 ADEX 기간인 1022() 1330분부터 성남 ADEX 행사장 세미나실에서 한국방위산업의 창조적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 패러다임이란 주제로 제3회 국제 방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방위산업학회 주최로 개최되며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국내 방위산업 전문매체 '글로벌디펜스뉴스(Global Defense News)'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며 민·····연 관계자 및 ADEX 초청 해외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개회사는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 격려사는 새누리당 한기호 국방위원, 축사는 정경두 공군참모총장이 할 예정이며, 기조연설은 김병관 국정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이사장이 할 예정이다. 국정원 국가전략연구원은 대한민국의 국가미래전략을 연구하고 기획하는 국정원 산하 연구원으로 국내 방위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이 어떻게 변화할지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 류태규 박사가 ‘KF-X 개발과 국제협력’을 발표하고, 국방기술품질원 박영수 부장이 국제 공동개발 등 수출력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KAI 장성섭 부사장이 ‘항공산업발전과 국제협력을 발표한다. , 보잉사의 Jonathan Lee Director'동반성장을 위한 공동기술협력'을 발표하고 GE 코리아의 Yun Chung 총괄상무가 ‘GE사의 국제협력 사례를 발표한다.

 

2부 토론에는 Greg Waldron기자(Flightgobal), Brad Parret기자 (Aviation Week & Space Technology), 이정훈 기자(동아일보), 성상훈 기자(글로벌디펜스뉴스), 법무법인 충무의 서영득 변호가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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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핵무기 보유 설문조사

한국도 핵무기 개발을 해야 하나요? 참여기간 2016-03-30~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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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학회 정기총회, '창조경제 실현, 민군기술협력이 정답'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는 3월 24일(목),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학계 등 관계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제1부 이사회 및 정기총회 제2부 정책토론회, 제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토론회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인우 박사 (전,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장)는민군기술협력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김박사는 민군기술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민군기술협력은 첨단과학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방법이라고 전제하면서 급변하는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국가 과학기술력을 총동원하는 민군기술협력의 전폭적인 확대가 요구된다고 말했다.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고경찬 박사(벤텍스 대표)는 섬유 신소재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고박사는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섬유 신소재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며 많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보온, 발열, 방수 등 가볍고 내구성, 보온성이 뛰어난 첨단 기능성 소재를 군의 피복이나 침구류 ,장구류에 적용하면 장병들의 체력과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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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한미연합훈련 실시

해군은 3월 25일(금)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 NLL을 지키다 산화한 전우들의 영해사수 의지를 기리고 북한의 도발위협에 대한 단호한 대응의지 시현을 위해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대규모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서해에서는 해군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 동맹의 확고한 응징의지를 과시했다.서해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신형 호위함,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등 수상함 7척과 잠수함,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고 미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2척도 훈련에 동참했다.한ㆍ미 양국 해군은 해상으로 침투하는 적의 특수전부대를 바다에서 격멸하는 대특수전부대작전(MCSOF)훈련, 대잠전훈련, 함포 및 폭뢰 실사격훈련 등 실전적 훈련을 통해 북한의 해상도발에 대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했다.훈련을 지휘한 박동선(준장) 제2해상전투단장은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전우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적이 또다시 도발하면 강력한 화력으로 처절하게 응징할 것”이라며, “해군은 우리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