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30 (수)

  • -동두천 6.0℃
  • -강릉 10.8℃
  • 박무서울 7.0℃
  • 박무대전 9.1℃
  • 구름많음대구 10.1℃
  • 구름조금울산 13.4℃
  • 박무광주 10.2℃
  • 구름많음부산 13.2℃
  • -고창 8.6℃
  • 구름많음제주 12.9℃
  • -강화 4.6℃
  • -보은 8.5℃
  • -금산 7.7℃
  • -강진군 6.7℃
  • -경주시 6.6℃
  • -거제 13.0℃

주간 글로벌디펜스뉴스

배너

주간글로벌디펜스뉴스 제25호

NO.252015.12.07
LIG넥스원, F-15K 절충교역 성과 '미국에 역수출'
F-15K 절충교역으로 시작된 전방시현장치 제작, '미국에 80…
LIG넥스원은 지난 4일(현지 시간) 워싱턴 소재 미국지사에서 세계 유력 방산업체인 Rockwell Collins(이하 록웰콜린스)와 80억원 규모의 전투기용 HUD(Head Up Display, 전방시현장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계약 서명식에는 LIG넥스원 이정식 사장과 록웰콜린스 항공 총괄이사 Bria…
방사청, 2015 부품국산…
방사청은 12월 18일(화) 14시부터 전쟁기념관 1층 이병영홀에서 '2015 부품국산화 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산단…
이효구 LIG넥스원 대표…
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가 3일 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효구 LIG넥스원 대표를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효구 신임…
제주해군기지, 12월 완공 '주변국 견제 선봉장 된다'
주간 글로벌디펜스뉴스 제22호
[포토뉴스] 미 항모 '로널드 레이건호 참가' 한미연합해상훈련
제47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서울에서 개최
[2015 국제관함식] 해군, 2015 국제관함식 이모저모(3)
[2015 국제관함식] 해군, 2015 국제관함식 이모저모(2)
[2015 국제관함식] 해군, 2015 국제관함식 이모저모(1)
[포토뉴스] 제12회 국제해양력 심포지엄
주간 글로벌디펜스뉴스 제19호
[2015 ADEX] 국내 방산업체들 첨단 무기체계(4)
본 메일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무실 :137-868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19길 13 KID 빌딩 TEL/02-711-9642 이메일 : gdwatch21@gmail.com 발행인/편집인 : 성상훈 사업자 등록번호 : 105-88-04046 언론등록번호 : 서울 아03189 (서울시 등록) 대구사무실 : 대구광역시 북구 영송로 15,3층5301-1호 전화 :053-324-9090, 팩스 053-324-9889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방산학회 정기총회, '창조경제 실현, 민군기술협력이 정답'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는 3월 24일(목),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학계 등 관계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제1부 이사회 및 정기총회 제2부 정책토론회, 제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토론회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인우 박사 (전,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장)는민군기술협력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김박사는 민군기술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민군기술협력은 첨단과학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방법이라고 전제하면서 급변하는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국가 과학기술력을 총동원하는 민군기술협력의 전폭적인 확대가 요구된다고 말했다.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고경찬 박사(벤텍스 대표)는 섬유 신소재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고박사는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섬유 신소재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며 많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보온, 발열, 방수 등 가볍고 내구성, 보온성이 뛰어난 첨단 기능성 소재를 군의 피복이나 침구류 ,장구류에 적용하면 장병들의 체력과 전투력


배너

배너

해군,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한미연합훈련 실시

해군은 3월 25일(금)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 NLL을 지키다 산화한 전우들의 영해사수 의지를 기리고 북한의 도발위협에 대한 단호한 대응의지 시현을 위해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대규모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서해에서는 해군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 동맹의 확고한 응징의지를 과시했다.서해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신형 호위함,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등 수상함 7척과 잠수함,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고 미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2척도 훈련에 동참했다.한ㆍ미 양국 해군은 해상으로 침투하는 적의 특수전부대를 바다에서 격멸하는 대특수전부대작전(MCSOF)훈련, 대잠전훈련, 함포 및 폭뢰 실사격훈련 등 실전적 훈련을 통해 북한의 해상도발에 대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했다.훈련을 지휘한 박동선(준장) 제2해상전투단장은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전우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적이 또다시 도발하면 강력한 화력으로 처절하게 응징할 것”이라며, “해군은 우리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