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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고영일 대선후보, '이승만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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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혁명당 고영일 대선후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이 재난지원금을 50조원, 100조원 쓰겠다고 큰 소리를 치고 있어 국민들은 매우 걱정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자기들 주머니에서 돈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재산을 합법적으로 약탈하여 노름판 판돈 베팅하듯이 대선 주자들이 사용하겠다는 것인데, 앞으로 세금이 얼마나 더 올라갈지 국민들은 눈앞이 깜깜합니다.

현재 문재인 정부와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재산을 각종 세금을 높이는 방식으로 합법적으로 빼앗아 가고 있는데, 이는 국민들로부터 돈 쓸 자유를 빼앗으려는 것입니다. 

국민들로부터 돈 쓸 자유를 빼앗아 국민을 노예로 만들고 국민들이 번 돈으로 정치인들과 거기에 기생하는 공무원들이 나눠먹겠다는 생각이 엿보이니, 조선말기에 ‘흡혈기생충’이라 불리던 ‘양반’을 보는 듯싶어 매우 걱정이 됩니다. 

해방이후 북한지역에서 김일성 일당들이 총과 칼로 부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무상으로 나눠주는 토지개혁을 실시하였으나 저항이 심하여 결국 실패하였습니다. 공산주의 유혈혁명이 실패한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대민국에서 합법적으로 국민들의 재산을 빼앗아 ‘무상복지’ 혹은 ‘재난지원금’ 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나눠주는 ‘공산주의 무혈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1,300명 이상이 사망하고, 30만명 이상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부는 백신이 코로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객관적인 자료를 내놓지도 못하면서 독극물에 가까운 백신을 강제로 맞히려고 독극물이 든 주사기를 들고서 학교까지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백신을 맞지 않으면 식당, 카페, 도서관, 대형마트 등 공공장소에 출입을 제한하는 ‘백신패스’ 제도를 시행하면서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모든 자유를 말살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시스템을 장악하면 모든 자유를 말살할 수 있다는 ‘의료사회주의’가 시행되고 있는데, 여당의 폭정을 견제해야 할 야당인 ‘국민의힘’ 마저 여기에 동조하고 있어 국민들은 누구를 믿어야 할지 매우 불안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2009년 11월 3일 한나라당(현재 국민의힘)은 중국공산당과 업무교류협약(MOU)를 맺었으며, 2019년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연구원은 중국공산당 당교와 업무교류협약(MOU)를 맺었습니다.

6.25 당시 북한군과 4개월을 싸운 후, 정전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33개월 동안 중공군과 우리 군을 비롯한 유엔군이 전투를 벌였는데, 적성국인 중국공산당과 대한민국의 정당들이 모두 업무교류협약(MOU)을 맺고 중국공산당 제1중대와 제2중대로 전락하였으니, 이승만 대통령과 6.25 때 돌아가신 순국선열들을 뵐 면목이 없습니다. 

70년 전에 북한에서 발생했던 일들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국민들의 저항이 거의 없는 것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을 국민들이 잊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정치권에서 추진하는 높은 세금과 높은 수준의 복지가 초래할 재앙에 대해서 이미 100년 전에 이승만 대통령께서 경고를 하신 바 있습니다. 

1923년 3월 ‘태평양잡지’에 실린 ‘공산주의 당부당’을 보면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을 이해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이 추진하는 모든 정책이 공산주의 이론에 기초한 정책들이기에 이승만 대통령의 ‘공산주의 당부당’ 원문을 한번 감상하면서 지금 상황과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1) 재산을 나누어 가지자 함이라.  

모든 사람의 재산을 토지, 건축물 등 모든 부동산까지 다 합하여다가 평균히 나우어 맡긴 후에 게으른 사람들이 농사를 아니하든지 일을 아니하든지 하여 토지를 다 버리게 되면 어찌하겠느뇨. 부지런한 사람들이 부지런히 일하여 게으른 가난뱅이를 먹여야 할 것이요, 가난뱅이는 차차 수효가 늘어서 장차는 저마다 일 아니하고 얻어먹으려는 자가 나라 중에 가득할 것이며
- 종부세, 증여세, 상속세, 양도소득세, 이중과세, 무상복지 시리즈


(2) 자본가를 없이하자 함이라. 

모든 부자의 돈을 합하여다가 공동히 나누어 가지고 살게 하면, 부자의 양반 노릇하는 폐단은 막히려니와 재정가[기업인]들의 경쟁이 없어지면 상업과 공업이 발달되기 어려우리니, 사람의 지혜가 막히고 모든 기기 미묘한 기계와 연장이 다 스스로 폐기되어 지금에 이용후생하는 모든 물건이 다 진보되지 못하며, 물질적 개명이 중지될지라. 자본을 폐기하기는 어려우리니 새 법률로 제정하여 노동과 평등 세력을 가지게 하는 것이 나을 터이며,
- 법인세 27.5%(OECD 평균 22.9%), 개인소득세 최고세율 45%  
- 코로나 방역, 52시간 근로제,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 등으로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줄도산 (일자리 사라짐)


(3) 지식계급을 없이하자 함이니

모든 인민의 보통 상식 정도를 높여서 지금의 학식으로 양반 노릇하는 사람들과 비등하게 되자 하는 것은 가하거니와, 지식 계급을 없이 하자 함은 불가하며,
- 교육과정에서 한문, 역사, 도덕, 윤리, 세계사 등 축소 및 폐지 


(4) 종교단체를 혁파하자 함이라
자고로 종교단체가 공고히 조직되어 그 안에 인류 계급도 있고, 토지 소유권도 많으며, 이 속에서 인민 압제와 학대를 많이 하였나니, 모든 구교 숭배하던 나라에서는 이 폐해를 다 알지라. 그러나 지금 새 교회(기독교)의 제도는 이런 폐단도 없고 겸하여 평등 자유의 사상이 본래 열교확장(裂敎擴張)되는 중에서 발전된 것이라. 교회 조직을 없이 하는 날은 인류덕의(人類德義)상 손해가 다대할 것이며,
- 코로나 방역핑계로 교회 예배 탄압, 종교인과세 (헌법 제20조 2 ‘정교분리’조항 위반)
- 학생인권조례 제정으로 종교교육 금지


(5) 정부도 없고 군사도 없으며 국가사상도 다 없이 한다 함이라

이에 대하여는 공산당 속에서도 이론이 많을 뿐더러, 지금 공산당을 주장한다는 러시아로만 보아도 정부와 인도자와 군사가 없이는 부지할 수 없는 사정을 자기들도 다 아는 바라. 

다 설명을  요구치 않거니와, 설령 세상이 다 공산당이 되며, 동서양 각국이 다 국가를 없이하여 세계적 백성을 이루며, 군사를 없이 하고 총과 창을 녹여서 호미와 보습을 만들지라도, 우리 한인은 일심단결로 국가를 먼저 회복하여 세계에 당당한 자유국을 만들어 놓고 군사를 길러서 우리 적국의 군함이 부산 항구에 그림자도 보이지 못하게 만든 후에야, 국가주의를  없이 할 문제라도 생각하지, 그 전에는 설령 국가주의를 버려서 우리 이천만이 모두 다 밀리네어(백만장자)가 된다 할지라도 우리는 원치 아니할지라.

우리 한족에게 제일 급하고 제일 긴하고 제일 큰 것은 광복사업이라, 공산주의가 이 일을 도울 수 있으면 다 공산당 되기를 지체치 않으려니와 만일 이 일이 방해될 것 같으면 우리는 결코 찬성할 수 없노라. 

- 헌법에서 ‘국민’을 ‘사람’으로 개정추진, 외국인 의료보험 지원, 9.19군사합의 및 군사훈련 중단


자유롭게 되기를 원하는 인간의 본성을 억압하는 제도가 ‘공산주의;이며 공산주의를 죽음의 바이러스라 생각하고 전례 없이 싸울 것을 강조하셨던 이승만 대통령의 말씀에 따라 저, 고영일은 국민혁명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습니다.

반은 공산주의 나라요, 반은 민주주의 나라는 없다고 이승만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는데, 민주주의를 가장한 공산주의 세력들에 의해서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는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속이면서 야금야금 빼앗아 간 자유를 국민들에게 되돌려 드리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 공  약 > 
                   
1. 종부세 폐지, 상속세 폐지, 증여세 폐지, 양도소득세 폐지
2. 물건 값에 포함된 이중과세 폐지 (담배값, 주류값, 유류값 등)
3. 법인세 현행 최고 27.5%에서 19%로 인하
4. 개인소득세 현행 10억원 이상 45%에서 20%로 인하
5. 외국인 의료보험 혜택 폐지 (외국인은 사보험 이용)
6. 코로나 백신강제 접종 및 백신패스 폐지
7. 동성애 조장하는 여성가족부 폐지
8. 동성애 조장하는 국가인권위원회를 북한인권위원회로 개편
9. 동성애 및 낙태를 조장할 시 형사처벌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 폐지)
10. 교육바우처 제도 실시 (학생이 전학을 가면 예산이 전학간 학교로 배정 - 불성실한 교사들이 많은 학교는 자동 퇴출) 
11. 대안학교 활성화 (학생 1인당 연1200~1300만원 배정)
12. 전국 학생인권조례 폐지
13. 기업 및 각 재단의 학교설립 및 운영자율화 보장, 교육에 투자한 비용 전액 세액공제
14. 기술교육 및 상업교육 전폭적인 지원 (퇴직한 전문가 교사로 채용, 기업가 정신 교육)
15. 교육과정에 ‘건국과 부국’(이승만 건국정신, 박정의 부국강병)교육
16. 전국 주민센터가 있는 곳에  '건국과 부국' 교육기관설립 
    (이승만 건국정신, 박정의 부국강병 정신 전국민 재교육)
17. 교육과정에 ‘공산주의 바로알기’ 과정 개설 
18. 교육과정에 역사, 세계사, 철학, 도덕, 한문, 예체능교육 강화 (교육은 인격형성에 중점)
19. 한국전감사클럽 결성 (한국전 지원국 63개국과 네트워크 구축)
20. 한국전 및 월남전 참전용사 참전수당 월 100만원 지급
21. 국내 거주 중국인 110만명 귀국 및 공자학원 폐쇄

                                   - 100대 공약 중 일부 발췌 -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에 따라 자유와 인권이 살아 숨 쉬는 나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나라, 일자리가 넘치는 나라, 안보가 튼튼한 나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정신에 따라 생명을 살리는 정치, 나라를 살리는 정치, 세상을 살리는 정치, 영혼을 살리는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1월 4일 
                           
                                                                  국민혁명당 대통령 후보 고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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