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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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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화가 안남숙 화백 '일본의 문화 침략 아직도 진행형"

조선 선비들이 즐겨 사용하던 '합죽선(전통부채)', '일본이 자국 문화라 주장'




글로벌디펜스뉴스(발행인 성상훈)는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적 분위기 고취 및 국민정서 함양을 위해 '홍익화가 안남숙 갤러리'와 협약을 맺고 갤러리가 소장하고 있는 약 2,500여 점의 작품 중 우리 문화재 및 우리 민족의 웅장한 기상을 담은 그림들을 글로벌디펜스뉴스에 게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안남숙 화백은 우리 문화를 보호하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우리 문화재를 소재로 많은 그림을 그려오고 있다. 안 화백은 "합죽선(전통부채)은 우리 선비들의 정신 세계가 녹아 있는 우리 고유의 문화인데, 일본이 자기들의 문화라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단오가 자기들 문화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국민들이 우리 문화를 소비하지 않으면 수 십년 후에는 우리 문화가 남아나는 것이 없을 것 같아 큰 걱정입니다. 우리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합죽선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국민들이 합죽선을 많이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고 밝혔다. 


안남숙 화백은 20여 년째 우리 문화 및 정신세계를 직접 그린 합죽선을 주요 인사들에게 배포를 하며 우리 문화재 보호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해 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그림이 그려진 십장생도에 대해서 "2001년경 국회의원 시절에 그려 드린 그림인데, 앞으로 훌륭한 여성 정치인이 되어 달라는 염원을 담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십 여년이 지난 후에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셨습니다. 훌륭한 여성 정치인이 되어 달라는 염원을 하늘이 들어 준 것 같습니다."며 "앞으로 통일한국을 만들어 남북이산가족의 아픔을 달래어 주고, 우리 민족을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멀리서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안 화백은 "국민들께서 요즘 경제 위기로 많이 어려우신 것 같아서 제 작품을 보시고 힘을 내시라는 의미에서 작품 약 2,500여 점으로 사이버 갤러리를 만들어 공개할 생각입니다. 굳이 갤러리에 오시지 않으시더라도 멀리서라도 좋은 그림들을 감상하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사이버 갤러리는 구축 중에 있으며, 작품들을 조금씩 올리고 있는데 작품들의 사진을 찍서서 재편집을 한 다음 사이버상에 올린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지금은 사이버 갤러리가 좀 어설퍼 보일 수도 있겠으나 향후에는 거대한 우리 문화 박물관이 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안남숙 갤러리'(http://www.ahnart.com/)에서 6월 9일(음력 5월 5일 단오)부터 7월 9일까지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힐링바람 부채그림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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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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