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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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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K-1·F/A-50 '국민조종사' 뽑는다

‘제5기 국민조종사’ 선발,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 공군, ‘서울 ADEX 2015’ 기간 중 다양한 체험 행사 준비
- ‘제5기 국민조종사’ 선발,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 ‘제11회 항공전투 시뮬레이션 대회’,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참가 접수


공군은 ‘서울 ADEX 2015’(10. 20~25) 기간 중 국민들이 공군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일반 국민들의 창공을 향한 꿈을 실현시켜줄 ‘제5기 국민조종사 선발’과 ‘제11회 공군참모총장배 항공전투 시뮬레이션 대회’ 참가 접수가 시작된다. ‘국민조종사’는 대한민국 영공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공군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선발하는 명예 조종사로, 2007년부터 ADEX 에어쇼와 연계하여 격년제로 선발해왔다. 





이번 제5기 국민조종사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최종 4명을 선발해 10월 22일(목) 서울 ADEX 2015 행사장(서울공항)에서 국산 항공기 FA-50과 KA-1을 탑승·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접수는 8월 31일(월)부터 9월 13일(일)까지 ‘대한민국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에 탑재된 지원서 양식에 따라 이메일 신청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1차 40명을 선발하며, 역대 국민조종사와 현역 심사위원들이 평가하는 대면 인터뷰로 2차 8명의 후보를 선발한다. 8명의 후보는 최종 평가로 조종사 양성과정의 일부인 비행환경적응훈련과 생환훈련에 입과하게 되며 훈련결과를 토대로 최종 4명이 선정된다.






10월 24일(토) ADEX 행사장에서 실시하는 ‘제11회 공군참모총장배 항공전투 시뮬레이션 대회’는 9월 1일(화)부터 9월 30일(수)까지 ‘대한민국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참가 접수가 진행된다.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비행 실력을 겨루는 이 대회는 ‘F-15K 공대공 전투’, ‘KF-16 공대지 전투’, ‘KT-1 항공레이싱’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접수 인원은 총 300명(종목별 100명)이며, 1인 1종목 참가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참가 기회 확대를 위해 2011년 대회 이후 입상자는 참가 신청이 불가능하다.





시상은 각 종목별 순위에 따라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3명에게 공군참모총장상과 상금(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1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대회 당일에는 ADEX 행사장 입장객 체험행사로 ‘레드불 모바일 에어레이싱 게임’, ‘항공전투 시뮬레이션 UCC 콘테스트’ 등이 실시된다. 국민조종사 문의는 공군본부 홍보과(배덕환 중령, 042-552-6931,peoplepilot2015@naver.com), 항공전투 시뮬레이션 대회 문의는 공군본부 홍보과 (김태령 소령, 042-552-69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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