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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요코다 기지, 신형 C130J 시승식

50분간 비행 후 귀환



일본 시사통신사가 운영하는 뉴스 사이트 jiji.com 지난 8일 미군의 신형 수송기 C130J의 시승식 영상을 공개했다.  

주일 미군은 이날 요코다 기지에 배치된 신형 수송기 C130J의 보도기관 시승식을 개최했다. 신형기는 기지를 날아올라 곧장 서쪽으로 향해 후지산을 통과한 후, 태평양 연안으로 비행한 뒤 50분 뒤에 기지로 귀환했다.

기내는 방음설비가 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참가자 전원이 귀마개를 착용하고 탑승했다. 구형기와 비교하면 출력이 향상된 엔진을 탑재하여 짧은 활주거리로 이착륙이 가능하고, 떨림이 적어 여객기와 비슷한 수준의 승선감을 체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날은 악천후때문에 물자투하와 공수부대의 강하훈련 시범은 예정대로 실시되지 못했다. 
 
조종간을 잡은 데이비드 웍스 공군대위는 “인도적 목적의 재해 지원등을 위해 물자를 수송하는 경우, 보다 많은 물자를 먼거리까지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습니다”라고 신형기에대한 자부심을 보이며 “관할지역인 태평양지역에 상황발생시 필요한 물자의 수송을 진행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입니다”라고 기자단을 향해 말했다. 



(번역 : 글로벌디펜스뉴스 외신번역기자 이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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