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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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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DARFA, IoT 기술로 테러분자 원자폭탄 설치 방지 추진

실시간으로 방사능 탐지하는 네트워크화된 센서 개발 중



미국 DARPA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테러분자의 미 대도시 지역 원자폭탄 설치를 막기 위한 시그마(SIGMA) 사업을 위해 투식스랩스사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시그마 사업은 실시간으로 방사능을 탐지할 수 있는 네트워크화된 센서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투식스랩스사는 Wi-Fi 및 셀룰러폰 체계를 통해 도시 전역의 방사능 센서 수천 개를 클라우드 기반 기간망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데 IoT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미 DARPA는 수년간 신속한 배치가 가능한 크고 작은 이동식 및 고정식 방사능 센서로 구성된 시그마 체계를 연구해왔다. 시그마 사업에서는 10,000개에 달하는 소형 방사능 탐지 센서를 연결할 네트워크 기반시설과 센서에서 흘러 들어오는 분광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할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시설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고성능 방사능 센서와 자동화된 탐지 알고리즘,핵 테러 위협의 실시간 경고를 통한 대량살상무기 탐지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센서 융합 알고리즘을 통해 연결된 수천 개의 분광 센서를 위해 데이터를 수집·분석·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크 기반시설에 관심을 둔다.


센서 네트워크는 장비 상태와 센서 출력 및 위치의 실시간 표시,수년간의 센서 데이터 저장, 여러 상용 클라우드 기반시설에 배치 등이 가능해야 한다.



<자료 및 사진 출처 : Two Six Labs using Internet of Things (IoT) technology to prevent terrorists from placing atomic bombs, militaryaerospace.com, 국방기술품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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