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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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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AN/TPQ-53 대포병레이더 체계 구매 예정

미정부, 싱가포르와 록히드마틴사의 대포병 레이더 수출 계약 승인




미 정부가 싱가포르에 AN/TPQ-53 대포병 레이더 6대를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조달하기 위해 록히드마틴사가 체결한 6,300만 달러 규모의 확정계약을 승인했다.   (용어설명   ※ FMS: Foreign Military Sale )

이번 계약에는 계약 규모가 8,100만 달러로 증액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 완료기한은 2019년 3월 까지이다.  미 정부는 2013년 10월 싱가포르에 FMS 방식으로 판매를 승인하였으며, 당시 계약금액은 1억 7,900만 달러였다. 

록히드마틴사와의 계약금액이 8,100만 달러로 하락한 이유는 미 육군의 양산계약 체결로 단가 하락 때문이다.  2017년 3월 미 육군용 70대, FMS용 50대, 진부화 대비용 7대 등을 포함한 127대를 15억 9,000만 달러에 계약 체결 한 바 있다.

AN/TPQ-53 레이더는 지속적인 감시 스캔 모드로 운용할 때, 포병탄을 최대 34km, 박격포탄을 20km, 로켓탄을 60km 거리에서 탐지 가능하다. 무게는 8,889kg, 운용요원은 4명으로 배치와 해체에 각각 5분과 2분 소요된다.  2016년 11월에 체결한 2,770만 달러 규모 계약에 따라 무인항공기 대응능력을 개발 중이며 2018년 11월 완료 예정이다.  싱가포르 육군은 현재 AN/TPQ-36 레이더, 사브사의 아서(ARTHUR) 레이더, 엘타사의 ELM-2084 사파리 레이더를 운용 중이다.


<자료 및 사진출처 :  Singapore acquires AN/TPQ-53 counter-fire target acquisition radars, janes.ih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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