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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정치학: 대규모 시위하자 교회 탄압나선 文 정권

대표적 보수인사 전광훈 목사와 개신교회 정조준
8.15 대규모 집회 직후 확진자 급증 주장하는 정부당국
교회 압수수색 도중 소독제 뿌린 뒤 신도들 감염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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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 23World Tribune 은 현재 대한민국 전체를 기독교 혐오정서로 물들이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 보도했다.  2월 국내 첫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을 전후해서, 수 차례에 걸친 전문의료진들의 감염병 진원지 중국으로부터의 입국금지 요구는 철저히 외면하여 사태를 악화일로로 치닫게 만든 주범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방역실패의 책임을 신천지-동성애자-개신교회 탓으로 돌리며, 대국민 사과 한마디 없이 개신교회만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있는 문 정권과, 그의 모든 실정에 대해선 한결같이 입 다물고 교회를 향해서만 비난을 퍼붓고 있는 한국 주류언론들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worldtribune.com/covid-politics-seoul-cracks-down-on-church-following-mass-demonstrations/

 

보수파들의 결집장소이자 문재인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던 서울의 한 교회가, 문 정부가 교회를 최근 발생한 집단감염 진앙지로 비난하자  금요일, 경찰에 의해 급습당했다고 보도되었다.

 



 

법원이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동아시아연구센터 타라오 박사는 "SWAT 팀과 경찰들이 사랑제일교회에 파견됐다. 문 정권은 지금 이 교회를 겨냥하고 있다. 보건당국의 '소독약' 살포 이후 이 교회의 많은 교인들이 상태가 나빠졌으며 곧바로 격리되었다" 고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이번 압수수색은 문 정부가 최근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 COVID-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문 대통령의 좌파 정부에 대한 대규모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발생했으며, 시위대들은 문 정권에 의한 언론인 구속수감과 일반대중에게 전달되는 대안매체 및 보수주의적 견해에 대한 탄압을 주장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8 1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반정부 집회에 참가했다.

 

한국 언론은 이번 시위를 폄하하며 "장년 보수파들"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묘사했다. 현재 한국 내 유일한 대안 매체는 당국에 의해 종종 차단되는 유튜브 채널이다.

 

이번 사랑제일교회 급습 와중에, 경찰은 압수수색영장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는 교회 관계자들의 거센 항의에 직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수색은 오후 8시에 시작되어 오전 3 30분경에 끝났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수색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30여명의 신도들이 교회 앞에 모였다고 전했다.

 

전 목사를 변호중인 강연재 변호사는 "교회가 법적 절차를 밟아 서정협 서울시장 직무대행을 폭력행위 처벌에 관한 위반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전 목사와 그의 보좌관 몇 명이 집회 이후 covid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전 목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교회에서 발생한 대규모 발병에 대해 "외부세력에 의한 바이러스 테러"라며 비난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건강에 대한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면서도 "우리 교회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바이러스의 원천에 대해 궁금하다"고도 했다.

 

타라오 박사는 "이건 미친 짓이다. 문재인 정부는 어디까지 교회를 탄압하고 방역실패 책임을 전가할 것인가" 라는 트윗을 올렸다.

 

"코로나바이러스는 문 대통령으로부터 퍼졌다. 그는 (의협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중국으로부터의 입국 금지를 거부하고 중국과 "고통을 함께"하기 원했던 사람이다."

 

한편, 중국 정부고위관리인 양제츠는 이번 주말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의 회담을 위해 부산을 방문했다. 관료들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국 방문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양제츠는 복수의 외교 문제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 주석은 앞서 올 초 방한을 약속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발표하지 않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시 주석이 COVID-19 상황이 "안정화"되는 대로 "적절한 시기에" 방문할 수 있도록 이 문제를 협의해 왔다고 한국 관리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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