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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주도의 스마트 타투가 666?

인체에 붙이기만 하면 살아있는 터치패드로 기능
구글 뿐 아니라 엘론 머스크 등 모든 거대기술기업들 동시진행중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666의 성취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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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 29일 미국의 대안매체 HumansAreFree.com은 Google Research가 주도하는 신종 터치패드 기술인 스마트 타투(문신)를 개발했다고 인도 TelanganiaToday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다음은 기사내용이다.

 

기사출처:  https://crazzfiles.com/age-of-the-smart-tattoos-and-google-is-deeply-involved/

참조:  https://www.cnet.com/features/google-is-quietly-experimenting-with-holographic-glasses-and-smart-tattoos/

 

 

구글이 피부에 바르면 내장 센서를 통해 인체를 살아있는 터치패드로 바꿀 수 있는 스마트 문신(smart tattoos)을 개발 중이다.

 

구글 리서치의 일부인 웨어러블 프로젝트는, 몸에 바르는 문신을 사용 "스킨마크(SkinMarks)"고 명명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 제작을 위한 것이라고 CNET는 백서와 데모 동영상을 인용해 보도했다.

 

구글이 만든, 센서로 작동되는 '스킨마크' 문신 신체 일부에 펴 바른. 그 센서는 스마트폰처럼 전통적인 터치나 손짓으로 작동 가능하다.

 

 

 

구글이 제작한 스마트 안경에 거의 문제가 없었을 수는 있다. 그러나 그들은 밑 빠진 독 같은 이 스킨마크 등의 웨어러블 기술 컬렉션 제작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퍼붓고 있으며, 이 컬렉션은 교회시대가 끝나고 적그리스도가 도래하는 시대인 현재, 수십억 달러짜리 사업이 되었다.

 

"그가 모든 자,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인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666이니라.

- 요한계시록 13:16-18 (킹제임스성경)

 

하지만 이 단지 구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거대기회사들이 다들 진행하고 있. NeuraLink와 함께 론 머스크 인간의 뇌를 연결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ID2020을 시작했으며, 암호화폐 매매를 위한 인 이식 가능 장치에 특허 #060606을 출원했다.

 

이제 모든 것들이 서로 연동다면, 우리 손에 남는 건 뭘까? 2천년 된 성경 예언 곧 현실이 될 것이다.

 

나는 이 낡고 죄로 가득한 저주의 세계가 마침내 킹제임스 성경을 따라잡는 것을 지켜게 되어 기쁘. 여러분은 그렇지 않은가?

 


구글, 피부를 살아있는 터치패드로 바꾸는 '스킨마크' 스마트 문신 작업

 

다음은 TELANGANA TODAY의 원문기사 전문이다.

 

구글은 피부에 바르면 내장된 센서를 통해 인체를 살아있는 터치패드로 변화시키는 스마트 문신을 연구하고 있다. 구글 리서치의 일부인 웨어러블 프로젝트는 루브온 문신을 사용하는 "스킨마크"라고 불린다. 이 프로젝트는 차세대 웨어러블 기술 기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CNET는 백서와 데모 동영상을 인용해 보도했다.

 

SkinMarks 기술의 작동방식은 다음과 같.

 

센서로 움직이는 문신을 신체의 일부에 붙인다. 이 센서는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하는 것처럼 전통적인 터치나 손짓에 의해 작동될 수 있다. 피부 표면에서 작업하는 데 더 구체적인 동작이 몇 가지 있다.

 

"감지기를 작동시키기 위해 문신 주변을 꽉 쥐거나 손가락이나 팔다리를 구부릴 수 있다." 백서에서 독일 사를란드 대학의 연구원들은 피부를 인터페이스(접속기)로 사용하는 것의 장점은 "인간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미세한 운동기술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썼다.

 

이 프로젝트는 부분적으로 구글 연구원들간의 컨테스트에 수여되는 구글연구대상(Google Faculty Research Awards)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

 

자신의 피부와 팔다리로 상호작용한다는 것은 보지 않고도 작동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문신은 문신용지 위에 전도성 잉크를 인쇄하여 만든다. 시험용 문신 중에는 만화 그림이나 전광판도 포함됐다. 연구진은 "문신 두께를 엄청나게 얇게 줄이고 쭉쭉 늘어나도록 제작해서 '스킨마크 (SkinMark)'는 굴곡진 선이나 튀어나온 뼈와 같은 불규칙한 기하학 구조에도 적합하도록 충분히 얇고 유연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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