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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중공군과 밀월관계 드러나

트럼프 지시로 뭄바이테러사건 조사 중 국가반역행위 들통
연구진 가면쓰고 구글 상층부 진입한 중국 스파이들
중공군의 AI 무기화 부역해온 의혹 사실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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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 29  인도의  그레이트 게임 인디아(GreatGameIndia)는 구글이 지난 수년간 중공군에 인공지능 기술을 넘겨왔다고 폭로했다. 사실 2017년 의회 청문회에서 이미 국방부 관료들에 의해 구글의 중공군 부역 의혹이 대두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사실 확인차 트럼프 대통령이 구글의 피차이 회장을 불러 면담했을 때, 그는 구글은 오로지 미군에만 헌신한다고 대통령을 안심시켰다. 그러나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은 구글의 반역행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는 기습발표를 한다. 구글이 넘긴 AI 기술을 중공군이 무기화시켰다는 것이다다음은 기사전문이다



글은 어떻게 중국 중앙군사위 산하 과학기술위원회의 후원을 받는 칭화대 연구원-스파이를 통해 중공군의 인간-기계  전투팀을 위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어냈나?

 

목차

1. 구글과 칭화대

2. 칭화대와 중공군

3. 구글 연구진인가 중국 스파이인가

4. 구글의 중국 내 운영 관련 우려


구글은 중공군을 위해 연구하는 중국의 명문 칭화대학 내 최첨단 인공지능(AI) 연구기관에 협조해왔다.

 

이 미국의 인터넷 대기업은 2018 6월 신규 AI 연구단체인 칭화대 인공지능연구소(TUIFAI)의 출범이래 이 중국대학과 협업해왔다.


그 해 6월 초, 칭화대는 중공군으로부터 군용 인공지능 능력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에 상당한 자금을 지원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폭로는 이 거대기술회사의 중국 내 영업과 관련해 더 심층적인 조사가 이루어짐에 따라 터져 나온 것이다.



1. 구글과 칭화대

 

2018 6 28, 베이징에서 열린 구글-칭화 공동 심포지엄 기간 동안, 칭화대는 TUIFAI의 개원을 발표했다.


당시 칭화대 성명에 따르면, 이 연구소는 인공지능의 산업화를 앞당기기 위한 연구에 주력한다고 했다. 본교 컴퓨터과학과 교수이자 중국과학원 연구위원인 장보 교수가 연구소 소장으로 임명됐다.


당시 이 대학 측은 칭화대 인공지능연구소가 AI 및 클라우드 기술과 관련해 구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엄 기간 중, 칭화대는 구글 인공지능 총괄 제프 딘을 이 대학 컴퓨터과학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는 사실 또한 발표했다.


이날 심포지엄 연설에서 장교수는, 세계적 수준의 AI팀을 만들고 싶다면서, TUIFAI를 위해 최소 20~30%의 외국인 인재 유치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중국언론은 보도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제프 딘은 이날 행사에서 구글이 딥러닝과 AI 기술을 활용해 대형 이슈들을 해결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칭화대의 일원으로서딘은 구글과 중국 사이의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reatGameIndia 트윗]

2008/11/ 26 뭄바이 연쇄테러사건에 가담했던 구글의, 구글을 이용한 "반역활동"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기습 발표가 나온 상태라, 인도정부 역시 구글을 상대로 조사에 나서지 않을까? greatgameindia.com/google-treason-india/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구글을 반역행위로 조사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뭄바이 테러사건에서 구글의 역할은 인도에서도 조사받게 될 것인가?


 

심포지엄에는 당시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이자 구글 클라우드 인공지능 대표였던 페이페이 리와, 당시 구글 클라우드 AI 연구개발담당이자 구글 베이징 AI센터장 지아 리도 참석했다.


칭화대에 의해 공개된 심포지엄 단체사진은 정권의 거수기에 불과한 중공 입법부인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부위원장 차오젠밍이 참석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구글이 협력한 중국 대학은 이 칭화대 뿐이 아니다. 이 회사는 상하이에 있는 또 다른 명문대인 푸단 대학교와도 2018 6 20일 공동 AI 연구소를 설립했다.

 

구글은 에포크타임스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2. 칭화대와 중공군

 

칭화대는 중공군의 AI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군 총괄기관인 중국 중앙군사위 소속 과학기술위원회로부터 1억 위안(1453만 달러) 이상을 받았다고 중국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관영신문 China Education Daily(중국교육일보)2018 6 8일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인간-기계 연대전투단 구성을 위한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한다.

 

장보 TUIFAI 소장이 이 프로젝트를 이끌게 되었다. 관련 보도는, 장 소장은 군용 인공지능 연구에 관여한 칭화대의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보도는, 2018년 설립된 "최첨단 군 첩보 연구실"로 불리는 이 대학의 군용 인공지능 연구소의 업무는 "군사적 필요에 따라 지시"되며, 중국을 AI 선진국으로 건설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학은 2017년 봄에도 동명의 또 다른 군용 인공지능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보도는 또한 이 프로젝트가 중국 공산당(CCP) 중앙위원회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AI 개발을 정권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20177, 내각에 해당하는 중국 국무원은 2030년까지 중국이 인공지능분야에서 '세계 일류'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1500억 달러 규모의 국내 AI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

 


3. 구글 연구진인가 중국인 스파인가

 

페이-페이 리와 지아 리는 중국언론을 통해 구글 차이나의 AI 운영 확립을 위한 자사의 노력을 이끌어낸 구글 연구진으로 널리 보도되어 왔다.




[GreatGameIndia 트윗]

독점보도 

트위터는 중국인 스파이로 의심되는 페이-페이 리를 이사회에 선임했다. 그녀는 구글과 협업중인 중공군의 인간-기계 전투팀 구성을 위해 인공지능을 무기화하는 프로젝트에 관여해왔다. https://greatgameindia.com/twitter-appoints-suspected-chinese-spy-fei-fei-li-to-board-of-directors/ …


 

구글사는 2017 12월 베이징에 AI 연구센터를 열었다.


2017 1월부터 2018 9월까지 구글에서 근무했던 페이-페이 리는 현재 스탠퍼드대 컴퓨터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6년부터 2018 11월까지 이 회사에 근무했던 지아 리는 과거 스탠퍼드대에서 페이-페이 리의 학생이었다.


2017 12월 구글차이나의 AI 센터 런칭 행사에서, 페이-페이 리가 2017 1월 입사한 직후, 구글 및 구글 클라우드 CEO들과 함께 중국에 AI 센터를 설립하자는 아이디어를 추진하기 시작했다고 청중들에게 밝혔다고 중국 언론포털 시나(신화통신)는 보도했다.


중국 뉴스포털 sohu.com 2017 12월 보도에서 인용한 바에 따르면, 페이-페이 리는 또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중국은 잠자는 거인과 같다. 중국이 깨어나면 세상을 벌벌 떨게 만들 것이다."


그녀는 중국이 이미 AI 세계에서 깨어났다는 말도 덧붙였다고, 보도는 전했다.




[GreatGameIndia 트윗]

중공군과 미국 돈과의 관계 https://greatgameindia.com/chinese-armys-ties-to-u-s-money/ …

 

중공군과 미국 돈과의 관계 | greatgameindia.com

중국 육군과 미국 돈과의 관계는 국가안보 전문가뿐만 아니라 점점 더 많은 수의 연방 및 주정부 관리들에 따르면



CNN 보도에 따르면 페이-페이 리는 16세 때인 1992년 부모와 함께 중국에서 이민 온 미국 시민권자이다.


1999년 프린스턴대에서 물리학를 졸업하고 2005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마쳤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스탠퍼드 AI 연구실장을 지냈다.


많은 중국 언론과 중공 정부 관계자들은 페이-페이 리에 대해 AI 분야의 뛰어난 인재라고 치켜세우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2017~2018년 여러 중국 언론매체들이 후원하고 중국을 바라보는 전세계의 시선에 영향을 미친 중국인에게 수여하는 상인 '세계에 매력을 가져다 준 당신'의 수상자 중 한 명이었다.

 

2017 12월 중공 싱크탱크인 중국세계화센터(Center for China and Globalization)에 의해 가장 성공한 해외유학파 50명의 중국인 가운데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정부기관들이 개최한 한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공식인정 받았다.


중공 정부는 해외에서 훈련 받은 중국인 전문가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해외 영향력 확대를 꾀해왔다.


2015년 중공의 해외 영향력 행사 전담기구인 당 통합선전부는 특히 외국의 교육을 받은 중국인과의 협력이라는 새로운 주력분야를 지정했다고 관영매체 China Daily(중국일보)가 보도했다.


2008, 중공은 "천인계획"이라는 인재유치작전에 착수했는데, 그 목적은 뛰어난 중국인 및 외국인 전문직 종사자, 전문가, 기업가들을 중국에서 일하도록 유인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지적 재산권의 중국 이전을 용이하게 하는 역할 때문에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에서 집중적인 조사를 받고 있다.


2018 5, 페이-페이 리는 드론 영상 분석을 위한 AI를 미 국방부에 제공하기로 한 계약인 프로젝트 메이븐을 진행해야 하는지에 관해 구글 내부에서 벌어진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The Intercept가 입수한 유출된 이메일에서 페이-페이 리는 구글이 AI의 무기화를 진행 중이었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서 그 거래에 대한 대중인식에 대해 걱정했다.


"구글에 타격을 입힐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미디어에게 이건 훌륭한 먹잇감이다. 여러분은 아마도 일론 머스크와 3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되는 AI에 대한 그의 발언을 들었을 것"이라 기술하며, 그녀는 "언론에서 구글이 방위산업을 위해 AI 무기나 AI 기술을 비밀리에 구축하고 있다는 화두를 꺼내기 시작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구글은 이후 직원들의 반발로 미 국방부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4. 구글의 중국과의 작업에 관한 우려

 

구글은 최근 중국에서 인공지능(AI) 작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 14일 전국보수회의 연설에서, 억만장자 투자자 피터 티엘(Peter Thiel)은 구글이 "중공군에 부역하기로 한 반역적인 결정"에 대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구글사는 자기네가 중공군에 협력한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티엘은 이후 인공지능의 이중사용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그게 진짜면, 이게 실제 상황이라면, 분명 군에서도 사용될 수 있다. 모든 방면에서 인공지능의 무기화가 이루어질 것이며, 그것을 누가 가지고 있는지는 국가안보상 아주 중요한 질문이 될 것"이라고 그는 7 15일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구글이 미군이 아닌 중국공산정부에 협력하고 있는 데는 아주 특이한 배경이 존재한다; 따라서 프로젝트 메이븐의 결정은 AI를 갖고 미군에 협력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재 공산국가 중국에 협력하고 있다."


티엘은 구글의 딥마인드 인공지능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가 구글을 외국의 간섭에 취약하게 만들었음을시사했다.


"중국인들은 자신감에 넘쳐 있는 것 같다. 중국 국가안전부가 구글에 잠입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구글 경영진 스스로 소프트웨어가 회사 밖으로 나가도록 내버려 둘지 아니면 어차피 도둑맞아서 뒷문으로 빠져나간 걸 나중에야 알게 될지 중에서 양자 택일을 한 것 같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날 트윗을 통해 자신의 행정부가 티엘의 의혹에 대해 "눈 여겨 볼 것"이라고 했다.



 

[GreatGameIndia 트윗]

아래 기사는  제프 딘과 구글 운영진 사무실을 포함해서 인도 내 모든 공과대학(IIT: 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이나 경영대학원(IIM: Indian Institute of Management) 입구와 교실마다 액자에 넣어 걸어둬야 한다. 이러한 CEO들이 어떻게 CIA에 의해 직접적으로 컨트롤 되는지에 관해서는 우리 책 "인지 부조화에 빠진 인도"에 자세히 나와 있다.

 



트럼프순다르 피차이 만나


구글은 미군에 헌신하고 있다대통령 밝혀


Trust of India 기사

워싱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회사(구글)가 미국의 이익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비난한 며칠 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와 백악관에서 만난 자리에서 그는 "중공군이 아닌 미군에 대해 전적으로 헌신한다"고 안심시켰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구글은 중국과 그 군대를 돕고 있지만 미국은 돕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수요일 백악관에서 피차이 회장과 면담을 마친 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은 아주 잘 끝났다"면서 "방금 분명 아주 잘해내고 있는 순다르 피차이 구글 회장을 만났다"고 했다. 피차이 회장이 "중국이 아닌 미군에 전적으로 헌신한다"고 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했다. "또한 정치적 공정성과 구글이 우리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만남은 아주 잘 끝났다!"라고 했다.


피차이 회장의 즉각적인 트윗은 없었다. 하지만 구글 대변인은 구글회장이 대통령과 생산적인 대화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우리는 미국 노동력의 미래에 대한 투자, 신흥 기술의 성장, 그리고 미국 정부와의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약속에 대해 대통령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다"고 구글 대변인은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구글을 비판한 트윗은 의회 청문회에서 패트릭 섀너핸 국방장관 대행과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이 "구글은 중국과는 파트너십을 맺고 있었지만이 거대 인터넷 검색엔진 업체는 미 국방부에는 협력할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데 따른 것이다.


워싱턴 DC에 가는 길에, 피차이회장은 하쉬 슈링라 주미 인도 대사도 예방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7 24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자신과 대통령이 이 문제를 조사했으며 중국 내 구글의 작업과 관련해 어떠한 국가안보상 우려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7 26일 거대기술기업에 대한 압박을 계속하면서 "만약 구글과 중국 공산정권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자신의 행정부가 반드시 찾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과 중국과의 관계와 관련해 국가안보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만약 문제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알아낼 것이다.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다!!!" 트럼프는 트윗에 이렇게 썼다.


구글은 중국 시장 진출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회사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내 검색엔진을 검열된 버전으로 운영했지만, 중국에서 발생한 사이버 공격이 수십 명의 중국인 인권운동가들의 구글 이메일 계정을 목표로 했다고 발표한 뒤 철수했다.


그러던 중 2018 '드래곤플라이'라는 별명이 붙은 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국 시장을 위한 검열 앱을 몰래 개발 중이었다는 정보가 새나갔다. 이 소식은 구글 조직 안팎에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그 회사는 7월에 그 프로젝트를 끝냈다고 공개적으로 확인했다.


비영리 프라하 안보연구소 소장이자 전 미·중 경제·안보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로저 로빈슨도 중국 내 구글 활동에 대한 티엘의 우려와 같은 목소리를 냈다.


"중국의 AI 연구와 관련해 구글의 활동은 잘못된 것이며, 중공군의 그런 연구에 대한 엄청난 후원이라는 점에서 빈축을 살만한 짓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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