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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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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첨단 차륜형 보그다나 자주곡사포 개발

보그다나는 지휘소, 장갑부대 및 기계화부대, 포병 포대, 통신소 및 야전 요새 파괴 가능



우크라이나가 2S22 보그다나 155mm 첨단 차륜형 자주곡사포(SPH)를 개발했다.


이 6×6차륜형 자주곡사포는 현재 시험 중이며, 8월 24일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됐다. 우크라이나 군에는 현재까지 155mm 구경의 무기가 없었으며, 러시아 육군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보그다나 SPH는 고기동성, 정밀성, 사거리 능력, 분당 6발의 빠른 발사속도가 특징이며, 보그다나는 지휘소, 장갑부대 및 기계화부대, 포병 포대, 통신소 및 야전 요새를 파괴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탄도컴퓨터를 포함한 현대식 사격통제체계와 장전보조체계를 장착하며, 탄약 20발과 관련 장약을 적재할 수 있는데, 전투중량은 28톤이다. 


최소 사거리가 780m, 최대 사거리가 40km이며, 특수탄 사용 시 60km의 표적 타격이 가능하다.


우크라이나 KrAZ6×6고기동성 트럭 섀시에 탑재되며, 승무원 탑승실에 장갑을 둘러 소화기 사격에 대한 방어력을 제공한다.



< 자료 및 사진 출처 : Ukraine develops new Bogdana 6×6 self-propelled howitzer, defence-blog.com, 국방기술품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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