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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LED사업, ‘아이폰 X’ 판매저조로 인한 악영향 우려

日 산케이 비즈, 삼성 OLED 과잉공급, 가격하락 가능성 지적




일본 산케이 비즈(Sankeibiz)는 자넌 15일자 보도를 통해, 아이폰 X’의 판매부진으로 삼성 OLED 사업이 고전하고 있다며 삼성 유기EL (OLED의 일본식 표현) 눈물의 탄식, ‘아이폰 X’ 기폭제 되지 못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OLED 디스플레이는 액정보다 화면이 선명하고 배터리소비도 적기 때문에 스마트 폰의 미래라고 극구 칭송받아왔다. 미국 애플사가 작년말 OLED를 탑재한 아이폰 X’ 발매를 준비하고 있을 때 한국의 삼성전자는 서둘러 생산을 늘렸다. 그러나 지금은 공급과잉과 가격하락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아이폰 X의 매상은 애초의 시장 예측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이며, 관계자에 의하면 OLED 최대 공급업체인 삼성의 애플 출하 대수가 계획의 반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삼성측은 공식 코멘트를 거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은 계속해서 OLED에 주력하고 있으며, 아직 가격인하의 압력을 느끼는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9’이나 향후 발매될 접이식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의 판매 성공에도 희망을 걸고 있다. 애플은 올해안에 OLED 탑재 대형 아이폰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번역 : 글로벌디펜스뉴스 외신번역기자 이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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