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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의 국제정치] 141회 - 미군의 폴란드 진입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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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의 국제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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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덕 장군의 애국칼럼


박정수 장군의 안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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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석 장군의 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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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31기 구국동지회, '적화통일' 목숨 걸고 막겠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육군사관학교 31기 구국동지회 일동은 북한의 핵위협이 가중되고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대통령을 졸속 탄핵하여 국론이 분열되고 국정이 마비상태에 이른 작금의 상황이 6.25전쟁 이래 국가안보의 최대 위기라는 문제의식 아래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첫째, 군은 국방에만 전념하여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라. 군은 국가 수호의 최후의 보루이다. 한미동맹을 주축으로 새로 출범한 트럼프 정부와 함께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철통같은 대비태세를 갖추어라. 아울러 테러와 기습포격, 서해에서의 국지전, 특수부대에 의한 청와대 기습, 체제전복세력의 준동 등에도 철저히 대비하라. 둘째, 정치권은 졸속 탄핵을 철회하고 경제와 안보위기극복에 힘을 모아라. 대통령 탄핵이 방송조작과 촛불시위에 떠밀려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한 채 졸속 처리된 불법행위로 점차 밝혀지고 있다. 현 사태에 책임이 있는 국회와 정치인들은 탄핵을 즉각 철회하고 사회분열상을 치유하며 경제 살리기에 나서라. 특히, 방어용 무기인 THAAD 배치에 대한 중국의 눈치보기를 중단하고, 병 복무기간 단축 등 국방력 약화를 초래할 언행을 중지함으로써 당면 안보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라. 셋째, 방송통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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