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6 (목)

  • 맑음동두천 22.3℃
  • 구름많음강릉 25.5℃
  • 맑음서울 22.7℃
  • 맑음대전 25.5℃
  • 맑음대구 27.2℃
  • 맑음울산 24.6℃
  • 맑음광주 26.0℃
  • 맑음부산 23.2℃
  • 맑음고창 21.9℃
  • 구름조금제주 22.7℃
  • 맑음강화 20.2℃
  • 맑음보은 23.7℃
  • 맑음금산 24.1℃
  • 맑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8.1℃
  • 맑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한국교회, 민주당에 전면전 선포 "변태 양성하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철회하라" 한국교회, 민주당에 전면전 선포 "변태 양성하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철회하라"
한국교회는 지난 5월 15일(일) 오후 3시 30분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가짜 인권 앞세워 일반국민 역차별·차별금지법은 반민주 독재법이다"란 주제로 미스바구국기도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약 3만여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은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추진하는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이 통과되면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도 처벌할 수 없게 되므로 여성을 노린 성범죄 급증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한국교회는 목회자들은 최근 각종 성범죄로 국민적 반감을 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 사실상의 전쟁을 선포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에 대해서 대규모 낙선운동을 전개할 뜻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쏟아내어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고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발언을 진행한 목회자들은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보면 자신이 여자라고 주장하는 남자도 여자로 간주하게끔 되어 있는데, 차별금지법(평등법)이 통과되면 변태성행위자들을 처벌할 수 없으며, 반대로 변태성행위자들을 나무라는 선량한 여성들이 징역형을 살거나, 수백만원의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여성을 노린 성범죄가 급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독교의 지원으로 겨우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이 차별금지법(평등법)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면서 국민의힘(대표 이준석), 더불어민주당(윤호중, 박지현), 정의당(여영국)의 성범죄자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에서 퇴출시켜야지 여성들이 안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여리고성을 돌면서 기도를 하자 견고했던 여리고성이 무너진 구약성경의 내용을 토대로 한 퍼포먼스를 하면서 여의도 일대를 시가행진 했으며, 행진이 끝나자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악법을 막아주시고 악법을 만드는 모든 악의 세력을 심판하여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전체 영상 : 3시간 30분)









정치/국방


배너



이춘근의 국제정치


채우석의 국방정책


배너

포토/영상뉴스


배너

글로벌디펜스뉴스 8주년 감사의 인사
존경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글로벌디펜스뉴스 팬 여러분!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글로벌디펜스뉴스가 창간 8주년이 되었습니다. 박근혜 정권시절이었던 2016년 봄 어느날(5월 21일), 서울시 마포구의 책상 하나짜리 소호사무실에서 시작을 하였는데 벌써 8주년이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방위산업을 비리산업으로 몰아서 초토화시키려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님과 함께 방위산업 비리산업이 아니라, 황금알을 낳는 최첨단 산업이며, 지금 비리가 발생하는 이유는 제도적 결함이 주요 원인이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기사를 많이 작성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서 한국방위산업학회 홍보이사가 되었으며 ‘황금알을 낳는 최첨단 방위산업 삼성은 왜 포기했나?’라는 책도 한권 출판하였는데, 그 책들이 검찰에 들어가서 검찰의 방산비리 수사기조가 ‘무작위적 수사’에서 ‘핀셋수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던 2016년만 하더라도 보수 인터넷 매체 및 유투브 방송이 거의 없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이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반대한민국 세력의 압도적인 화력을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애국지사들에게 인터넷 방송국 5개, 인터넷 언론사 5개를 만들어
thumbnails
한국방위산업의역사(방산백서)

방위산업의 경쟁과 도약(29), ‘국방개혁 2020’과 전력증강 방향

2. ‘국방개혁 2020’과 전력증강 방향 국방개혁 2020의 작성 경과 참여정부의 노무현 대통령은 ‘협력적 자주국방’을 한반도 안보정책의 기치로 내걸고 2004년 8월 중순에 “향후 10년 이내 독자적인 대북 억제력 구비 및 주한미군에 의존 하고 있는 핵심전력의 확보, 전시작전권의 조속한 환수, 주한미군의 점진적 감축” 등 ‘협력적 자주국방’의 기본전략지침을 국방부에 하달했다. 8월 30일 윤광웅 국방부 장 관은 통합전력 건설 및 발휘와 대북 억제전력의 확보라는 큰 차원에서 ‘자주국방 5개 년 추진계획’을 작성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전에 대비한 정보화・과학화된 기술집약적 전력구조로의 발전, 한국군 주도의 작전수행 가능, 통합전력 발휘체제의 구축 등을 지향하는 ‘협력적 자주국방 계획’이 2004년 11월 8일에 발표되었다. 주한 미군 핵심전력을 대체할 수 있는 감시정찰, 지휘통제 및 정밀타격 전력을 최우선적으 로 확보하면서 2008년까지 GDP의 3.2%를 국방비로 확보한다는 목표로 4년간 99 조 원의 국방비를 투입한다는 계획이었다. 2004년 12월 노무현 대통령은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프랑스 국방부 장관 미셀 알 리오 마리(Michele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