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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질서 반중... “No 중국! No 북한! No 공산주의!”

김정민 박사, “고대에는 별자리 이동에 따라 국제질서 요동, 현재도 중국과 북한 붕괴 조짐 격동”



자유통일문화원, 글로벌 빅텐트 포럼,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그리고 글로벌디펜스뉴스가 공동으로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공원에서 새천년, 새시대, 새질서! 고구려와 발해의 부활이라는 주제로 야외 토크콘서트를 겸한 문화공연을 가졌다.


새로 출범한 글로벌빅텐트포럼 초대 회장 채우석 준장은 이날 "오는 3월26일은 천안함 폭침 8주기가 되는 날이다"라고 포문을 열면서 "천안함 폭침의 주범 북한 김영철이 이번 동계올림픽에 와서 칙사대접을 받았는데, 이게 나라냐"며 강력히 성토했다.


채 회장은 이어 "천안함 때는 어뢰 한 발로 폭침되었지만, 지금은 도처에서 어뢰가 우리 대한민국을 격침시키기 위해 다가오고 있다"며 "이걸 막기 위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글로벌빅텐트포럼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채 회장은 "핵심주제는 반중친미에 있는데, 이를 체계적 조직적으로 하기 위해 글로벌빅텐트포럼을 만든것"이라고 전제한 뒤 "글로벌빅텐트포럼은 중국공산당, 중국 대륙을 다 뒤엎을만큼 큰 빅텐트를 칠 것"이라고 피력했다. 


채 회장은 "중국은 우리를 속국처럼 취급하면서, 6.25 때 우리의 자유통일을 방해한 나라다. 북한의 핵개발을 지원해왔고, 최근에도 이를 막기 위한 우리의 사드배치에 대해 위협과 협박으로 내정간섭을 하고, 이에 친중세력이 동조하고 있다. 중국은 소련 붕괴 후 국제공산당의 종주국 노릇을 하면서, 공산당을 세계화하려고, 그 제 1타겟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택했다"고 강조했다.


채 회장은 이어 "이를 막기 위해 빅텐트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남쪽으로는 인도와 베트남, 서쪽으로는 카자흐와 몽골이 함께 할 것이고, 당연히 미국과 일본이 함께 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채 회장은 "글로벌빅텐트포럼은 자유통일과 고토 만주 벌판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연단에 오른 국제정치학 전문가 이춘근 박사는 "우리나라 공기가 나쁜게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이라고 하면서 강연을 시작했다. 이 박사는 이날, 미국 미래전략예측연구소 조지 프리드먼 박사의 "한국은 곧 통일될 것"이며 "그후 만주의 미래가 궁금하다"고 말했다고 밝히면서 "통일 후 2040년 쯤 만주가 한국의 것이 될 것"이라고 한 프리드먼의 전망과 예측을 소개했다. 이 박사에 따르면 "조지 프리드먼 교수는 미래예측 전문가로 한번도 예측이 어긋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조지 프리드먼 교수가 밝힌 그 이유와 근거로는 첫째, 한국이 강해지기 때문에, 둘째, 중국이 지리멸렬해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과 중국이 충돌할 경우 누가 이기냐는 질문에 이춘근 박사는 지인의 글을 인용하면서 "한미동맹이 1만원 짜리라면, 한중동맹은 1원 짜리, 북중동맹은 10전 짜리"라면서 "미국이 북한을 폭격하면 중국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죽고 싶으면 덤비겠죠"라는 한 미국 교수의 말을 인용하는 것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이어 이 박사는 지난 8일의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인터뷰를 인용하면서 "미국은 가장 큰 선진국이고, 중국은 가장 큰 개발도상국(후진국)이다. 중국은 미국을 대체할 수 없고, 대체하지도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박사는 "중국이 그렇게 꼬리를 내린 이유는, 그 다음날 미국이 부과하는 철강관세 25%를 모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 박사는 "미국의 무역적자가 연간 5천억 달러인데, 작년 대중국 적자는 3천7백5십억 달러였다. 그것만 해결되면 미국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또 "우리가 반중정책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바로 여기서 나오며, 그 액수는 4백조 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춘근 박사는 "역사상 모든 전쟁은 이웃해서 붙어있는 나라들끼리 했다"면서 "우리는 중국과 친하게 지낼 수 없다. 우리나라가 통일하지 못한 것은 중국의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즉 "6.25 때 가장 인명피해가 컸던 중국은 모택동의 말대로 "북한을 구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술을 구한 것"이라는 것이다. 중국은 어떻게 해서라도 우리의 통일을 막는다"는 것이다.


이 박사는 또 "그럼에도 우리가 지금 통일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는 중국보다 강한 미국이 지금 우리의 통일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미국에게 그것이 이롭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는 이것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통일을 원하는 이유는 "중국입장에서 한국은 뒤통수에 달린 망치같은 존재로, 그것이 미국의 손에 들어가는 것이다. 또 미국 입장에서 일본은 미국과 싸운 나라지만, 한국은 미국과 함께 싸운 나라, 친구다. 미국은 한국을 좋아하고, 커지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통일 후 만주가 한국에 들어가는 것을 원한다" 는 것이다.


이 박사는 "북한이 핵폭탄을 가지려는 이유는 미국과 싸우려는 것이 아니라, 싸우지 않기 위해서다. 북한은 적화통일을 원하는데 미국이 방해가 된다. 그래서 싸우지 않을 힘을 가지려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소장 김정민 박사는 “2160년을 주기로 별자리가 바뀌는데올해 춘분인 324일부터는 물고기 자리에서 물병 자리로 바뀌게 된다고대에는 별자리의 이동에 따라 국제질서가 요동을 쳤는데현재도 중국과 북한의 붕괴 조짐이 보이는 등 국제질서가 요동치고 있다.”고 말혔다.


김 박사는 이날 "고대에는 양자강 유역에 북위 33도를 중심으로 정치경제문화 중심지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것이 38도 선으로 올라오고, 한반도가 그 지역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는  '실버 게이트'에 대해 "이 세상에는 천국이 두 곳에 있는데, 하나는 골든 게이트가 있고, 그것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다. 그리고 또하나가 실버 게이트가 있는 곳인데, 그것이 이제 북위 38도 한반도가 되는 것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 박사는 또 "실버 게이트를 열기 위해서는 열쇠가 필요한데, 한미합동군사훈련의 이름이 키리졸브(Key Resolve)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미국인들도 이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고 말했다. 한반도 통일 훈련이 이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김정민 박사는 "통일 비용 걱정에 대해, 그것은 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문제다"라고 하면서 "우리는 통일이 되면 러시아와 중국과 국경을 맞대게 된다. 더 큰 방위비가 필요한데, 그 때문에 망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통일은 우리가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달려있다.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이해에 한반도의 통일이 부합한다. 그래서 미국이 통일을 지원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김 박사는 그러면서도 "미국은 우리의 구원자가 아니다. 우리는 동맹국이 되어야 한다. 동등해져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우리가 힘들 때 미국이 도와주었는데, 살만해졌다고 배신하는 것은 기본 도리가 아니다. 그런 것은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하기도 있지 않았다. 


김 박사는 "그러나 단순히 친미를 해서는 안된다. 미국 패권에 도전하는 중국에 대해 확실하게 반중이라고 말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수 있는 길이다"라고 조언했다. 





이번 '2030이 말하는 참 좋은 세상 토크콘서트'는 "한국은 친미반중 정책을 해야 고토 만주를 회복하고 동북아 시대 강대국이 될 수 있다"는 기치하에, 반중국, 반북한, 반공산주의'를 구호로 내걸었다. 이날 수퍼맨 복장으로 사회를 맡은 글로벌디펜스뉴스의 성상훈 대표는 "중국과 북한을 반대하며, 공산주의는 더 배격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반중집회에는 탈북자 1호 박사인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원장의 인사말과 펜스 미 부통령과도 면담했던 탈북자 지현아씨 등의 탈북과 강제북송 증언은 물론, 탈북예술공연팀, 난타공연, 비보이 댄스, 전자현악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일반 정치적 구호를 내건 대중집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이 참가자들의 평이다. 특히, 새시대 새질서의 서막을 알리는 북소리 공연으로 상징성을 더했다.


이날 공연을 무료입장이었으며, 누구에게나 참여가 개방됐다. 시민들은 자신만의 컨셉과 스타일로 분장하고 이번 집회에 참가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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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석 장군의 국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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