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불필요하게 죽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써야 합니다. 치료제가 될 수도 있고... 오늘은 벤 카슨 박사님과 마주 앉았습니다. 전임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이자 소아 신경외과 전문의로도 활동하셨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살아 숨쉬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노력해야 해요. 이번 밀착 인터뷰를 통해 카슨 박사의 개인사를 들어 봅니다. 쥐가 들끓는 공동 주택 생활과 5학년 시절 꼴찌 성적을 기점으로 33세에 존스 홉킨스에서 소아 신경외과 과장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알아 봅니다. 사람은 사람일 뿐이에요. 정말 사람을 만드는 건 뭘까요? 피부색일까요? 정말로? 그리고 ‘비판적 인종이론’의 부상으로부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백신 의무화에 이르기까지 현재의 정치 쟁점에 대한 그의 통찰을 들어 봅니다. 왜 무고한 아이를 평생을 갈지 모르는 미지의 위험에 빠뜨립니까?
2021-12-27 02:26미국은 이제 과거의 <미국>이 아니다. 정치적 이념으로 갈리고 인종으로 나뉘며 심지어 미합중국이라는 한 국가의 토대가 되는 헌법을 놓고 법해석 마저 합의점을 잃었다. 결국은 정쟁이 미국을 갈라놓은 듯이 보인다. 그 원인이 누구에게 있었든 결국 언젠가는 터질 일이 마지막 솔기가 터질 때까지 숨만 참고 있는 모습이다. 어떤 식으로든 봉합을 원한다면 독재만이 살 길인 것일까? 암담한 전망들만이 가득하다. 이 와중에 [미국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대비해야 할 때] 라는 섬뜩한 정치 평론이 러시아 학술지 "New Eastern Outlook"에 실려 눈길을 끈다. 내용을 들여다 보자. 게임은 시작됐다. 어엿한 유권자 자격을 갖춘 미국 시민 수천만명에게서 투표권을 박탈해버리는 법안들이 미국의 이 주 저 주에서 야금야금 통과되고 있다. 이들은 범죄자도 "불법 체류자"도 아니다. 다만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자체가 어떠한 정의도 품위까지도 헌신짝처럼 저버리자, 차라리 파시즘이 낫겠다며 극우성향으로 기울어버린 미국인 노동자들이다. 그 이면에는 더욱 은밀한 게임이 존재한다. 누구라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바이다. 갈가리 찢어지긴 했어도 미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세계
2021-07-20 15:39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은 신임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기 위한 방미 일정을소화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이 국내여러 정치 현안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미-중간 대립이 계속되고있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러시아 극동연구소의 콘스탄틴 아스몰로프 박사는 지난 5월 30일자 NEO 칼럼에서 이번 문재인의 방미 성과를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국과 한국 양국은 이번 회담으로 현재 서로가 가장 절실한 부분을 채워주며 다시 한번 혈맹으로서의 우의를 과시했다는 것이다.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그의 냉정한 평가를 회담 전과 회담 당일, 성과 등으로 나누어 자세히 들어보자. Ⅰ. 회담 전 방문에 앞서, 한국의 언론과 전문가들은 두 대통령이 논의해야 할 많은 사안들을 대략적으로 열거했다. 하나씩 살펴보자. 1. 백신 원조 이번 방문의 제 1 의제가 북한이 아니라 한국 내 백신 공급을 위한 미국의 잠재적 지원(협력) 방안이라는 사실은 놀라웠다. 이호승 청와대 정책 실장에따르면, "미국은 백신에 대한 원천 기술과 원부자재를 가진 반면, 한국은 세계 2위 수준의 바이오 생산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한국이"미국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백신 생산 글로벌 허브가 될 수 있다"며
2021-06-05 17:37미국 독립매체 「Global Research」는 지난 12일, 빌 게이츠 재단과 미 펜타곤이 뒷돈을 대고 있는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한 모기의 생화학 무기화에 관한 저명한 전략분석가인 윌리엄 엥달의 신작 칼럼을 게재했다. 엥달은 식량 GMO에서 곤충 GMO로의 전환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있다. 내용을 살펴보자. 동시에 논란이 되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백악관 과학 보좌관 후보는, 모기로부터 화이자 · 모더나의 코로나바이러스 mRNA, 유전자 조작 연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을 유전적으로 변형시키는 크리스퍼(CRISPR) 기술 개발에 관여하고 있다. 빌 게이츠, 국방성, 우생학 로비단체가 협력하는 방식은 이제 그것을 완곡하게 표현해 주입시킨다는 측면에서 대중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4월 30일 플로리다 키스만 모기 통제 지구와 옥시텍(Oxitec) 생명공학회사는 크리스퍼 유전자 조작 기술을 사용하여, 궁극적으로 7억 5천만 마리의 유전자 조작된 혹은 유전자 편집된 흰줄숲모기(Aedes Aegypti)를 방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흰줄숲모기는 키스에 서식하는 모기의 약 4%만을 차지한다. 이번 방사는 지난해 선거에서 주민투표에 회부할 것
2021-05-17 11:26스토리1: 기업들, 바이든의 '위험하고 잘못된' 인프라 계획 비난 스토리2: 5조 운용 투자자 단체, 中진출 브랜드에 “공급망 정보공개” 압박 전 미국무부 관리들이 개인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 #바이든 #신장면화 #헝위안샹 - 업데이트를 원하시면 구독부탁드립니다: http://bit.ly/진실탐사대 - 中 외교관들, 외교관 답지 않은 언행..두가지 이유?ㅣ한·미·일 동맹약화 전략..”남중국해 무역경로, 中 수중에 넣어야” - 이 비디오를 지인분들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 Credits: Shutterstock Images: https://shutr.bz/2u8Zdp8 Music: Audioblocks.com Stock Video: Videoblocks.com Pixabay: https://pixabay.com/
2021-05-12 19:53페이스북 CEO, 트위터 CEO, 아마존 CEO, 애플 CEO,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이들은 모두 세계적으로 엄청난 부자들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꿀 만큼 어마어마한 힘도 가지고 있죠. 이들은 또한 공산주의 급진주의자들을 지지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많은 청년들은 소위 좌파 엘리트로 불리는 이들의 신념이 진실이라 믿고 존경하고 따릅니다.
2021-05-12 19:40“봉쇄로 전세계 수백만명이 빈곤에 처했고, 많은 사람들이 기아 위기에 처했습니다. 미국에선 수천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건강 검진이나 암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청년 사이에서 자살을 고려하는 비율은 4~5%에서 25%까지 치솟았습니다.” 봉쇄를 시작한 지 1년. 봉쇄는 그만한 가치가 있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에 가까워지기 위해 제이 바타차야 박사를 만났습니다. 바타차랴 박사는 공중보건정책 전문가이자 스탠포드 대학 의과 교수 겸 전미경제조사회 선임연구원입니다. 그는 플로리다 주지사 론 드산티스에게 코로나 정책을 조언한 바 있죠. 하지만 그와 드샌티스 주지사 및 다른 전문가 전체는 유튜브에서 퇴출됐습니다. - 어떤 일이 벌어져도 저희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https://kr.theepochtimes.com/join1 - 검열없는 자체 개발 플랫폼 유메이커를 만나보세요. 우리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maker.com/channel/1eac... - 여러분의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은행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415-910022-14004 - 채널 구독 하기: https://www.yo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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