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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현충원 참배 후 임진각 방문 ‘김정은은 악의 근원, 제거해야’

북한이 제6차 핵실험 등 위협하자, 임진각서 대북 경고 메세지 보내 '남재준-트럼프 동맹 탄생할까?'

- 김정은 정권은 ‘악의 근원’,‘암덩어리’- 김정은 정권 제거 의사 천명- 남재준·트럼프 동맹 탄생 시 숨 막히는 북한과 중국 북한이 태양절 열병식을 통해 신형 ICBM으로 추정되는 신형 미사일을 공개하는 등 군사적 위협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통일한국당 남재준 예비후보가 15일(토)오전 10시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남재준 예비후보는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임진각 ‘자유의 다리’로 이동하여 대북성명서를 발표했다. 남재준 예비후보는 성명서 발표 전 지지자들과의 대하를 통해 “북한이 우리를 위협하면 지도자는 적을 위엄 있게 꾸짖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는다. 적이 우리 국민들의 안위를 위협하는데 장치 지도자가 될 사람들이 표를 적게 얻을까봐 걱정하여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있다면 적이 우리를 더욱 업신여기게 될 것이다. 우리가 단호한 마음으로 힘을 합쳐 뭉친다면 적은 우리를 업신여기지 못할 것이고,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남재준 예비후보는 대북성명서를 통해 김정은 집단을 ‘악의 근원’, ‘암덩어리’로 규정하고 김정은 집단을 제거하는 것이 역사의 순리라고 밝혔다. 또 김정은 집단의 제거를 통해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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