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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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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OT 방산,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만 지금부터 시작할 때

첨단 IT 방산이 되기 위해서는 방산업과와 사물인터넷(IOT) 업계의 보다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사물인터넷(IoT)과의 결합을 위한 많은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협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노력이 시도되긴하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사물인터넷을 연구하는 쪽에서는 방위산업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고, 방산업계에서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여 양 업계를 두를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중간 매개체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다. 방위산업분야는 제조업 기반 산업이고 대기업에서도 많이 진행을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력도 큰 편이어서 지역사회에서 방위산업체 및 유관기관을 유치하려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대전시의 경우 첨단과학도시 이미지와 각종 연구 인프라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고, 구미시의 경우 대형 산업단지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전자업계와의 협력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창원시의 경우 제조업 기반의 많은 방산 업체들이 이미 창원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는 점과 배후조건의 우수성을 장점으로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각 지자체는 방산업체의 지역 유치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지만 방산업체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첨단 IT 방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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