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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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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붕괴’ 대비와 ‘만주수복’ 준비해야

차기 한국정부, 미국의 ‘중국 쪼개기’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최선!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기도 전에 중국발 금융위기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경제전문가들 중에는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심각할 정도로 너무 빨리 감소하고 있으며, 2017년 1월경이면 외환보유액 마지노선인 3조 달러가 붕괴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도 있고, 이미 3조 달러가 붕괴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는 사람도 있다. 중국이 발표하는 각종 통계는 중국 공무원도 안 믿는다고 하니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중국발 경제위기가 한국을 휩쓸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게다가 ‘강력한 미국을 재건하겠다.’는 공약으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는 자신이 대만 총통과 전화통화를 한 것을 중국이 문제 삼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이 위안화 평가절하를 할 때 미국에 물어봤냐?”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1월 20일 트럼프 정부가 정식으로 출범하면 중국에 대한 압박 수위는 본격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은 상황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하고 있어 미국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 지난 12월 15일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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