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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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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트럼프 동맹’ 결성될까봐 떨고 있는 북한과 중국

차기 대통령의 자격 조건(2) - 트럼프·남재준 동맹 등장하면 중국 붕괴 가속화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한·중·일 방문을 두고 안보전문가들은 북한 폭격에 대한 마지막 입장을 각 당사국에 전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오바마 정부의 대북유화책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인 견해를 갖고 있으며, 북한의 배후로 중국을 지목하고 있기에 미국과 중국 간의 대립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에 도전하고 있는 중국 정부를 해체시키기 위해서 오바마 행정부가 구축해 놓은 대중국 포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있으며, 연매출이 겨우 500억 원대에 불과한 중국 기업에게 1조 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하는가 하면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 매우 높은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등 경제적으로 중국을 공격하고 있다. ‘진짜 호랑이’ 미국이 드디어 ‘종이 고양이’ 중국을 거세게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다. 미국의 경제적 압박으로 말미암아 중국의 외환보유액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3조 달러마저 붕괴되었고, 연말이면 중국이 IMF행 기차를 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북한에게 핵과 미사일 제조 기술 및 자금을 지원하고 북한의 보호자 역할을 해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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