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금)

  • 맑음동두천 7.8℃
  • 구름많음강릉 10.8℃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8.9℃
  • 구름많음대구 11.3℃
  • 흐림울산 12.0℃
  • 맑음광주 9.6℃
  • 구름조금부산 12.9℃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7.4℃
  • 구름조금금산 6.5℃
  • 맑음강진군 7.3℃
  • 흐림경주시 10.8℃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채우석

전체기사 보기
배너


미·중 패권전쟁 덕분에 날개 단 한국의 우주산업

미국의 달 탐사 기술지원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 가능해져 '골치아픈 중국'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 2016년 11월 3일 한국과 미국 사이에 ‘한·미우주협정’이 발효되었다. 이 협정의 발효로 인하여 미국은 한국의 ‘달 탐사 프로젝트’에 대해 합법적으로 각종 기술 및 노하우를 가르쳐줄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왜 미국은 한국에게 달 탐사 기술을 가르쳐주려고 하는가?쉽게 설명하면, 미국이 한국에게 대륙간탄도미사일 기술을 전수하려는 것이다. 달을 탐사하고 나면 우주선이 다시 지구로 귀환해야 하는데, 달 탐사 우주선 개발기술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 기술은 동일한 기술인 것이다. 또 한국에서 ‘달 탐사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방산업체들이기 때문에 달 탐사 우주선을 만드는 기술들은 고스란히 대륙간탄도미사일 기술로 전용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달 탐사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각종 미사일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에게 전수하는 우주기술은 자연스럽게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에 전용되는데 미국은 이를 알고 한국에게 전수하는 것이다. 국제사회가 미국에게 항의할 일도 없지만 설령, 미국에게 항의를 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한국정부에게 평화적으로 우주개발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 주었을 뿐인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