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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여름철 즐겨찾는 디저트로 인한 구강질환 소개

무더운 여름 날려 줄 화려한 디저트, 치아건강엔 악영향!

무더운 여름,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과일주스, 빙수, 스무디 등 달고 차가운 디저트를 즐겨 찾는다. 최근에는 웰빙 트렌드 때문에 탄산음료나 가공음료보다 생과일 주스나 과일이 토핑된 빙수를 선호한다. 하지만 일부 생과일 주스는 시럽과 설탕을 과다하게 첨가하고, 빙수에 들어간 연유로 인해 오히려 탄산음료 보다 당 성분이 높아 충치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 당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치아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한다. 그럼 지금부터 박대윤 유디목동파리공원치과의원 대표원장과 함께 여름철 즐겨먹는 디저트가 치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빙수와 생과일 주스 당 성분, 콜라보다 높고 WHO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 넘어 여름철 자주 찾게 되는 빙수. 팥과 떡만 있던 단순함에서 벗어나 최근엔 과일, 솜사탕, 케이크 같은 화려한 토핑으로 소비자들의 입과 눈까지 사로잡고 있다. 그러나 빙수의 주재료인 얼음과 토핑, 연유는 치아를 시리게 하거나 충치를 유발한다. 또한 과일 자체에 포도당과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기본적으로 당분이 높다. 그런데 일부 생과일 주스는 단맛을 더욱 높이기 위해 설탕, 액상과당, 시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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