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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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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 갑작스런 치통, 당황 말고 이렇게 대처하자!

유디치과, 수험생들이 미리 알아야 할 치통 대처법 소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기 위해 온 힘을 쏟는 시점이기도 하다. 남은 기간 철저한 건강관리와 체력 안배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스트레칭, 식습관 관리, 생활패턴 및 체온 유지 등은 수험생의 필수 건강관리 수칙이며, 특히 교정 중이거나 치아질환을 가지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구강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충치나 잇몸질환이 있는 수험생은 수능 당일 초조한 마음과 긴장감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구강조직에 염증과 통증이 더욱 심해지기도 한다. 그럼 지금부터 백영걸 유디치과 용인동백점 대표원장과 함께 수능 당일 갑작스런 치통이 발생했을 경우 대처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평소 충치가 있었던 수험생, 뜨거운 음식 피하는 것이 치통 줄여 장시간 공부를 하는 수험생은 잠을 깨기 위해 커피나 에너지드링크 등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음식이 아닌 간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여겨 특별히 치아를 닦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러한 습관이 반복되면 충치가 발생하기도 한다. 시간과 여유가 없는 수험생은 충치가 생겨도 병원 방문을 수능 이후로 미루기도 한다. 이로 인해 충치는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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