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수)

  • -동두천 1.7℃
  • -강릉 7.1℃
  • 연무서울 3.1℃
  • 박무대전 4.6℃
  • 박무대구 4.9℃
  • 박무울산 4.3℃
  • 박무광주 5.9℃
  • 맑음부산 6.3℃
  • -고창 4.7℃
  • 흐림제주 9.4℃
  • -강화 0.3℃
  • -보은 2.3℃
  • -금산 3.1℃
  • -강진군 2.5℃
  • -경주시 1.9℃
  • -거제 3.8℃
기상청 제공

유디치과

전체기사 보기
배너


겨울철 독감예방, 정답은 치아관리!

최근 독감의심환자 7배 급증,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호흡기 점막 말라 바이러스 방어능력 저하

최근 독감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가 12월 4주차의 전국 외래환자를 조사해 보니 1000명 중 53.6명이 독감 의심 환자로 나타났다. 한달 전인 1000명 중 7.7명대비 약 7배 정도 늘어난 수치다. 겨울철 건조한 공기가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 점막과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해 바이러스나 먼지 등의 방어능력을 급격하게 저하시킨 것이 감기나 독감의 원인이 되기도한다. 이러한 건조한 날씨는 치아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입 안이 건조해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이러한 세균이 다른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겨울철 구강관리는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럼 지금부터 백영걸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은 치아관리 잘 하면 독감 바이러스 감염을예방 할 수 있다고 한다. 겨울철, 극심한 온도차이와 면역력 저하로 인해 잇몸이 붓고 염증을유발하기도 한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악화 되면입 냄새가 심해진다. 뿐만 아니라잇몸질환은 겨울철에 잘 발생하는 독감에도 영향을 준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있다. 일본 니혼대 치학부 오치아이 쿠니야스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치주질환의원인균인 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