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0 (목)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인터넷 방송국

전체기사 보기
배너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전교조를 다시 고발한다

정규재TV 인터뷰 2017년 2월 13일

전교조를 다시 고발한다. : 공교육살리기 학부모 연합 2월13일 정규재 TV [ 사회 :정규재 주필 / 패널: 이경자(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대표) ] 정규재:근데 여러분 사실은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고질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라고 그러면 역시 잘못된 교육에 있습니다. 교육현장이 좌경화 되어 있고, 좌익 교장에 좌익 교사들. 또 전교조의 문제, 이런 것들이 사실 전교조라는 것이 80년대 ‘우리가 가자! 교단으로’ ‘교단으로 가서 우리가 아이들을 좌경화시키면 된다‘ 하는 운동으로 그애들(좌파)들이 교단으로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 전교조의 출발입니다. 그런데 모르는 분이 많죠. ’참교육‘ 이라는 깃발을 내걸고, 교육의 썩은 것을 바꾸겠다는 모토로 처음에 등장해서 지금은, 좌경화 되어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전교조 가입률은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학교 교육훈련 현장에서는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는 독재적 권력을 행사하는 단체가 되어 있습니다. 수 년 동안 “공교육을 살리자! 전교조를 축출하자!” 운동을 벌이고 있는 이경자 대표를 모셨는데요 최근의 교과서 문제부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정규재: 어서오십시오. 이경자: 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