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난교가 인권이라고(?) (2/2)

  • 등록 2019.01.24 15: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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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내용 요약 >

건학이념에 따라 제정한 학칙을 위반한 학생들을 징계한 한동대학교에 대해 인권침해라며 취소권고 조치한 국가인권위원회의 부당함에 대해 주요셉 대표와 류규현 앵커가 공동진행하며 비판한 대담방송 2편 중 2편입니다. 페미니즘 가장 성매매 합법화 요구와 다자성애(난교/폴리아모리), 동성애를 기본적 인권이라 주장하는 가짜인권정책의 총본산 국가인권위원회는 해체하고 새로 출범해야 합니다.

주요셉,류규현 gdwatch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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