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매체, '개혁가 시진핑' 찬양기사 돌연 삭제...공산당이 스스로 보기에도 부끄러웠나

과거에는 없었던 이례적인 일...악화된 경제에 인민 역풍 의식한 듯
퇴보되는 정책에 '개혁' 붙이기...권력층 내부서도 동요 감지되나

2024.07.23 10: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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